엊그저께 고백했었다고 썼었는데요
고백때 아직 보이지 않는 창이 있는거 같다고
거절도 아니고 승락도 아닌 상태로 넘어가고
그러고서 이틀 연속으로 만났는데요..
음... 고백받고 이제 자기가 갑의 지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날이후로
제가 좀 수염이 많은 편이긴 한데요 그래서 인중 같은더 푸르스름 자국 있기도 하고 거기다 대고
아재같다 제모해라..
이야기하다보면 뭐 이런저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어 TMI이러면서 귀막고...
좀 저한테 이제 막한다는 느낌? 아니면 하고싶은말이 정제되지 않고 나온다는 느낌?
좋아하는 사람이라 좋게 들을려고해도.. 이건 좀 갑자기 선넘은거 같은
고백하고 나니까 좀... 뭐랄까... 그런게 보이네요
써놓고도 너무 횡설수설인거 같네요...
거절도 아니고 승락도 아닌 상태로 넘어가고
그러고서 이틀 연속으로 만났는데요..
음... 고백받고 이제 자기가 갑의 지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날이후로
제가 좀 수염이 많은 편이긴 한데요 그래서 인중 같은더 푸르스름 자국 있기도 하고 거기다 대고
아재같다 제모해라..
이야기하다보면 뭐 이런저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어 TMI이러면서 귀막고...
좀 저한테 이제 막한다는 느낌? 아니면 하고싶은말이 정제되지 않고 나온다는 느낌?
좋아하는 사람이라 좋게 들을려고해도.. 이건 좀 갑자기 선넘은거 같은
고백하고 나니까 좀... 뭐랄까... 그런게 보이네요
써놓고도 너무 횡설수설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