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이 마사지 갔다왔는데 ....txt
어제 운동을 하다가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집근처 타이마사지를 갔습니다
저번에 한번 본 관리사분이였는데
오늘도 그 관리사분이 오셔서 어디가 아프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시더라고요
뒷판을 다 받고 앞으로 돌 때
관리사분이 춥다면서
짤 같은 자세로 저한테 안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춥냐면서 허벅지나 팔같은곳 쓰다듬고 있는데
서로 눈맞아서 막 키스하고 서로 몸을 쓰다듬는데
관리사분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눈 풀리길래
어어 타이밍인가 ?? 하고 브라 풀고 옷을 벗긴 후 콘돔을 끼고 그대로 팥팥팥팥...
방음이 잘 안되는 곳이라 서로 소리안내게 조심조심하며 마무리한 후
엄청 힘들고 너무 더워서 누워 있다가 시간이 다되서 가려니까
갑자기 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서비스가 아니였어 ?!?! 자기가 더 달아올랐으면서 갑자기 ??
이 생각을 하고 지갑에 있던 전재산 4만원을 주니
부족하다고 그러면서 섹스 '6만원 ~'을 외치더라고요,,,,하하하하하핳
마사지를 거의 다니지도 않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홈런인줄 알고 기대했는데 ,,끝이 너무 허무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ㅠㅠㅠㅠㅠ
다들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
저번에 한번 본 관리사분이였는데
오늘도 그 관리사분이 오셔서 어디가 아프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시더라고요
뒷판을 다 받고 앞으로 돌 때
관리사분이 춥다면서
짤 같은 자세로 저한테 안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춥냐면서 허벅지나 팔같은곳 쓰다듬고 있는데
서로 눈맞아서 막 키스하고 서로 몸을 쓰다듬는데
관리사분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눈 풀리길래
어어 타이밍인가 ?? 하고 브라 풀고 옷을 벗긴 후 콘돔을 끼고 그대로 팥팥팥팥...
방음이 잘 안되는 곳이라 서로 소리안내게 조심조심하며 마무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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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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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을 하고 지갑에 있던 전재산 4만원을 주니
부족하다고 그러면서 섹스 '6만원 ~'을 외치더라고요,,,,하하하하하핳
마사지를 거의 다니지도 않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홈런인줄 알고 기대했는데 ,,끝이 너무 허무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ㅠㅠㅠㅠㅠ
다들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