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련 푸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첫 글을 쓰게되네요 ㅎㅎ
어디 하소연할곳도.. 질의해봐도 다들 미래를 보라는 말에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홀어머니 밑에서 누나랑 저랑 그래도 남부럽지않게 살다가 외가쪽의 등쳐먹기로 일가족이 무주택+빛쟁이가 된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그나마 근래에 취직이 괜찮은곳이 되어서 입에 고깃국은 적실정도로 살게되었고 빚도 앵간치 다 갚았는데
이번에 전세 주인집에서 건물 전체 보수를 하겠다고 퇴거요청을 갑자기 하네요.. 아직 전세계약기간 10개월 남았는데..
나이 30초중반에 모은돈도 4천밖에없는데 급하게 집을 구하러다니게 됬네요(전세금은 lh전세자금대출받은거라 자본금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사다니는것도 지치고.. 홀로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를 편하게 모시고싶어서 주택매매를 대출을 끌어모아서 하려고하는데 주변에서는 자꾸 아파트를 사라고 하네요..
15평에 4억.. 그것도 오래된 구축아파트를..
워낙 집에 짐이 많기도라고 세식구가 살기엔 15평은 너무 좁을것 같아 빌라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다들 후회할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생애 첫 주택담보대출을 받는건데 아깝지 않냐 부터 시작해서 빌라는 오를일이 없다 무조건 떨어진다 개손해다 이러면사 무조건 다들 아파트 사서 시세차익을 노려서 다음에 이사랑때 자금을 해라 라고 하는데
빌라 준신축(준공 3년이내) 24평 쓰리룸 2억 초중반대와 아파트 구축(준겅 20년 가량) 15평 투룸 4억 중 아씨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것이신가요..?
정말 미래를 생각해서 어머니를 불편하게 모셔야할까요 아니면 미래를 조금 희생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모아서 버티는게 나을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어디 하소연할곳도.. 질의해봐도 다들 미래를 보라는 말에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홀어머니 밑에서 누나랑 저랑 그래도 남부럽지않게 살다가 외가쪽의 등쳐먹기로 일가족이 무주택+빛쟁이가 된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그나마 근래에 취직이 괜찮은곳이 되어서 입에 고깃국은 적실정도로 살게되었고 빚도 앵간치 다 갚았는데
이번에 전세 주인집에서 건물 전체 보수를 하겠다고 퇴거요청을 갑자기 하네요.. 아직 전세계약기간 10개월 남았는데..
나이 30초중반에 모은돈도 4천밖에없는데 급하게 집을 구하러다니게 됬네요(전세금은 lh전세자금대출받은거라 자본금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사다니는것도 지치고.. 홀로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를 편하게 모시고싶어서 주택매매를 대출을 끌어모아서 하려고하는데 주변에서는 자꾸 아파트를 사라고 하네요..
15평에 4억.. 그것도 오래된 구축아파트를..
워낙 집에 짐이 많기도라고 세식구가 살기엔 15평은 너무 좁을것 같아 빌라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다들 후회할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생애 첫 주택담보대출을 받는건데 아깝지 않냐 부터 시작해서 빌라는 오를일이 없다 무조건 떨어진다 개손해다 이러면사 무조건 다들 아파트 사서 시세차익을 노려서 다음에 이사랑때 자금을 해라 라고 하는데
빌라 준신축(준공 3년이내) 24평 쓰리룸 2억 초중반대와 아파트 구축(준겅 20년 가량) 15평 투룸 4억 중 아씨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것이신가요..?
정말 미래를 생각해서 어머니를 불편하게 모셔야할까요 아니면 미래를 조금 희생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모아서 버티는게 나을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