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의 마사지 터치범위
남성들은 따로 말 할 거리는 없고,
특정 게이 진상손님들이 저에게
핸드잡을 요구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최악 기억이였습니다.
일하다가 허벅지 터치하는
개 진상도 있었고.
나중에는 가끔 있는 케이스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게이 아니고, 돈 받고
그런 서비스 해주는 곳 아니라고 경고하고,
또 진상짓을 했을 시.
그냥 마사지 받겠습니까? 아니면 경찰 불러줄까요?
라고 차분히 얘기하면 조용히 했던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별로 궁금해 하실 것 같지 않아서.. 스킵
(벌써 다, 말 해놓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략적으로 리메디얼 마사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1년 6개월 ~ 2년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비용은 대략적으로 호주달러로 $9,000 에서,
$13,000 한화로 치면 칠백만 후반대에서 천만원 정도.
공부도 굉장히 빡셉니다 ㅎㅎ
영어도 그 만큼 알아들을 정도로 공부하셔야하고.
(저는 IELTS 라는 영어시험 기준 읽기/말하기 6.5 추천)
학교별로 교육방법이 좀 다른데, 대략 학기가 끝날 때
까지 200시간에 달하는 마사지를 무료로 해야하고.
모든 과목을 이수하면 졸업과 동시에 보험사와 협약을
맺어서 법적인 리메디얼 마사지사로서 근무가 가능해집니다.
혹여나 리메디얼 마사지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진로에 대해 상담하실
분들이 계신다면 친절히.답변 해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하실 수 있는 해외에서 마사지사로서
근무를 할 때 보통 "어느정도 터치를 하느냐?"
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성은 딱 위 움짤들 정도의 스트레칭 동작과
마사지라는 명목하에 대부분의 터치가
가능합니다. (유두, 음부, 항문 제외하구요)
저렇게 타월을 아무렇게나 던지거나,
치워버리지는 않고, 두 장의 타월을 번갈아가며
적당히 마사지 부위를 노출 시켜 마사지를 합니다.
손님들은 얼굴을 아래로 마사지 베드 페이스 홀에
안착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시선을 어디로 두고
따로 피할 필요도 없구요.
적당히 일회용 속옷에 적당히 타월을 걸고
엉덩이 골이 반 쯤 걸쳐져 훤히 보이는 상태
에서 상체 등, 상부 대둔부 (엉덩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얼굴을 위로 향할때도, 딱 유두만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해서 가슴 근육을 마사지 하는 정도로
보통 마사지를하구요.
저 동작들은 포르노 영상의 카메라 앵글 중심이라,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유두가 보이는 상황도 생기고
시각적으로 노출되게 되어있기도 하죠.
그래도 딱히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신경쓰시는분들이
가끔있기는 한데 그런 분들에게는 조심하시면 되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메디얼 마사지나 웨스턴의 마사지숍은
거의 대부분 오일 마사지가 기본이고,
드라이 마사지들은 원하시는 분들에
특정해서 해드리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임산부 마사지도 경험했었습니다.
리메디얼 마사지샵에서 여성 한국인
선생님께, 산후 마사지를 배워서,
여성 선생님들이 모두 산후 마사지로
들어가 있을때, 급할때 젖몸살 있으신
라틴 손님을 받아본 적도 있구요.
남자에게 산후 젖마사지를 받아본 적은
처음본다면서 정말 길게 수다 떨면서
즐겁게 마사지 헸었습니다.
팁도 $20 주시고 깄었는데
꽤나 시원했었나 봅니다.
투입 되기 전에, 유튜브에서
Breast Milk Compression 으로
검색해서 봤던 영상들이 굉장히
테크닉을 늘리는데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꽤나 많은 유부녀들 젖몸살을
풀어줬었습니다. 그 라티노 유부녀
손님께서 주변 친구들에게 저를 추천해서
그런가, 인도네시안 산후 젖도 마사지해보고.
어보리진 (호주 원주민) 마사지도 해보고.
말레이시안, 오스트레일리안, 러시안,
콜롬비안, 이탤리안, 브리티쉬, 스웨덴, 스위스
사람들 까지 정말, 진짜 태어나서 두눈으로
다양한 여자 젖가슴을 감상하며 이렇게 많이
젖가슴을 마사지하며 만져본 적은 처음이였네요.
정확히는 업무적인 일 제외하고는 사실
크게, 별 일 없습니다. 포르노는 포르노일 뿐.
아무리 아무것도 안 입고 있는다고 해도
통증을 풀러 오시는 손님들을 케어해주는
트리트먼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얼굴도 아래로 시체처럼 몸에 힘을 빼고
있는 상태로 마사지를 받으시늠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시선을 어디에 둬도,
별 문제도 없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050821&sfl=mb_id%2C1&stx=quuzz2004&sop=and&page=3
위 링크로 풀었던 썰은 정말 100명 받으면 1명
나올까 말까 한 정도의 상황입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특히 아시아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
심히 신경 씁니다. 중국은 의외로 신경
쓰지 않는 편이고 태국 사람들도 그렇구요.
그래서 그랬었는지 일이 정말,
적성에 잘 맞더군요.
예민할 수도 있는 겨드랑이도
환자에 따라서 터치를 해야합니다.
가슴근육이 겨드랑이 쪽에 연결되어
터치하는 경우도 있고, 견갑골 안쪽에
있는 근육을 마사지하려면 겨드랑이를
깊숙히 찔러 마사지 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나중에는 산은 산이고,
물은 물 같이 전라에 의한
자극이 좀 줄어들긴 하지만,
그래도 몸매가 좋은 손님들이 오면
저도 모르게 쿠퍼액이 마사지를
하는 동안 흘렀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워낙에 웨스턴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저도 나름 집중해서
마사지를 잘 해왔고.
성적으로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겉으로 표만 안내면 큰 문제 없이
즐겁게 돈 벌 수 있는 직업 입니다.
궁금하신 점 덧글 달아주시면
성심 성의껏 알려드리겠습니다.
잡설이 너무 길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쇼.
특정 게이 진상손님들이 저에게
핸드잡을 요구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최악 기억이였습니다.
일하다가 허벅지 터치하는
개 진상도 있었고.
나중에는 가끔 있는 케이스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게이 아니고, 돈 받고
그런 서비스 해주는 곳 아니라고 경고하고,
또 진상짓을 했을 시.
그냥 마사지 받겠습니까? 아니면 경찰 불러줄까요?
라고 차분히 얘기하면 조용히 했던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별로 궁금해 하실 것 같지 않아서.. 스킵
(벌써 다, 말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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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리메디얼 마사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1년 6개월 ~ 2년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비용은 대략적으로 호주달러로 $9,000 에서,
$13,000 한화로 치면 칠백만 후반대에서 천만원 정도.
공부도 굉장히 빡셉니다 ㅎㅎ
영어도 그 만큼 알아들을 정도로 공부하셔야하고.
(저는 IELTS 라는 영어시험 기준 읽기/말하기 6.5 추천)
학교별로 교육방법이 좀 다른데, 대략 학기가 끝날 때
까지 200시간에 달하는 마사지를 무료로 해야하고.
모든 과목을 이수하면 졸업과 동시에 보험사와 협약을
맺어서 법적인 리메디얼 마사지사로서 근무가 가능해집니다.
혹여나 리메디얼 마사지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진로에 대해 상담하실
분들이 계신다면 친절히.답변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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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실 수 있는 해외에서 마사지사로서
근무를 할 때 보통 "어느정도 터치를 하느냐?"
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성은 딱 위 움짤들 정도의 스트레칭 동작과
마사지라는 명목하에 대부분의 터치가
가능합니다. (유두, 음부, 항문 제외하구요)
저렇게 타월을 아무렇게나 던지거나,
치워버리지는 않고, 두 장의 타월을 번갈아가며
적당히 마사지 부위를 노출 시켜 마사지를 합니다.
손님들은 얼굴을 아래로 마사지 베드 페이스 홀에
안착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시선을 어디로 두고
따로 피할 필요도 없구요.
적당히 일회용 속옷에 적당히 타월을 걸고
엉덩이 골이 반 쯤 걸쳐져 훤히 보이는 상태
에서 상체 등, 상부 대둔부 (엉덩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얼굴을 위로 향할때도, 딱 유두만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해서 가슴 근육을 마사지 하는 정도로
보통 마사지를하구요.
저 동작들은 포르노 영상의 카메라 앵글 중심이라,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유두가 보이는 상황도 생기고
시각적으로 노출되게 되어있기도 하죠.
그래도 딱히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신경쓰시는분들이
가끔있기는 한데 그런 분들에게는 조심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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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디얼 마사지나 웨스턴의 마사지숍은
거의 대부분 오일 마사지가 기본이고,
드라이 마사지들은 원하시는 분들에
특정해서 해드리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임산부 마사지도 경험했었습니다.
리메디얼 마사지샵에서 여성 한국인
선생님께, 산후 마사지를 배워서,
여성 선생님들이 모두 산후 마사지로
들어가 있을때, 급할때 젖몸살 있으신
라틴 손님을 받아본 적도 있구요.
남자에게 산후 젖마사지를 받아본 적은
처음본다면서 정말 길게 수다 떨면서
즐겁게 마사지 헸었습니다.
팁도 $20 주시고 깄었는데
꽤나 시원했었나 봅니다.
투입 되기 전에, 유튜브에서
Breast Milk Compression 으로
검색해서 봤던 영상들이 굉장히
테크닉을 늘리는데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꽤나 많은 유부녀들 젖몸살을
풀어줬었습니다. 그 라티노 유부녀
손님께서 주변 친구들에게 저를 추천해서
그런가, 인도네시안 산후 젖도 마사지해보고.
어보리진 (호주 원주민) 마사지도 해보고.
말레이시안, 오스트레일리안, 러시안,
콜롬비안, 이탤리안, 브리티쉬, 스웨덴, 스위스
사람들 까지 정말, 진짜 태어나서 두눈으로
다양한 여자 젖가슴을 감상하며 이렇게 많이
젖가슴을 마사지하며 만져본 적은 처음이였네요.
정확히는 업무적인 일 제외하고는 사실
크게, 별 일 없습니다. 포르노는 포르노일 뿐.
아무리 아무것도 안 입고 있는다고 해도
통증을 풀러 오시는 손님들을 케어해주는
트리트먼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얼굴도 아래로 시체처럼 몸에 힘을 빼고
있는 상태로 마사지를 받으시늠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시선을 어디에 둬도,
별 문제도 없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050821&sfl=mb_id%2C1&stx=quuzz2004&sop=and&page=3
위 링크로 풀었던 썰은 정말 100명 받으면 1명
나올까 말까 한 정도의 상황입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특히 아시아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
심히 신경 씁니다. 중국은 의외로 신경
쓰지 않는 편이고 태국 사람들도 그렇구요.
그래서 그랬었는지 일이 정말,
적성에 잘 맞더군요.
예민할 수도 있는 겨드랑이도
환자에 따라서 터치를 해야합니다.
가슴근육이 겨드랑이 쪽에 연결되어
터치하는 경우도 있고, 견갑골 안쪽에
있는 근육을 마사지하려면 겨드랑이를
깊숙히 찔러 마사지 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나중에는 산은 산이고,
물은 물 같이 전라에 의한
자극이 좀 줄어들긴 하지만,
그래도 몸매가 좋은 손님들이 오면
저도 모르게 쿠퍼액이 마사지를
하는 동안 흘렀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워낙에 웨스턴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저도 나름 집중해서
마사지를 잘 해왔고.
성적으로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겉으로 표만 안내면 큰 문제 없이
즐겁게 돈 벌 수 있는 직업 입니다.
궁금하신 점 덧글 달아주시면
성심 성의껏 알려드리겠습니다.
잡설이 너무 길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