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 소심한 고민이 있습니다.
더운데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스무살때 전여자친구에게 제 얼굴을 그린 초상화를 받았습니다. 스무살 생일기념으로
최근 이사를 하려고 짐을 싸다보니 쳐박아두었던 제 얼굴을 발견했네요ㅋㅋ;
헤어지면 물품을 다 정리하는 타입인데 아마 그때도 얼굴이라 찝찝해서 냅뒀나봅니다.
아무튼 그래서 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버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태워서 버려도 될지.. 아님 그냥 분리수거로 버릴지..
좋은 생각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스무살때 전여자친구에게 제 얼굴을 그린 초상화를 받았습니다. 스무살 생일기념으로
최근 이사를 하려고 짐을 싸다보니 쳐박아두었던 제 얼굴을 발견했네요ㅋㅋ;
헤어지면 물품을 다 정리하는 타입인데 아마 그때도 얼굴이라 찝찝해서 냅뒀나봅니다.
아무튼 그래서 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버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태워서 버려도 될지.. 아님 그냥 분리수거로 버릴지..
좋은 생각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