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아재 연애상담 해주실분
전 여친과 헤어진지 1년이 좀 넘었고 2개월전에 새로운 직장에 들어갔어요
제 차가 있지만 회사 통근차량을 꼭 타야된다길래 항상 저랑 그 여직원이랑
뒤에 타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전에는 영화얘기 하다가 자기랑 영화 취향이 맞다고 얘기도 하고 가끔씩이지만 어깨를 툭 치기도 하고 전에는 운전얘기 하다가 내가 졸음운전을 한적이 있다 그래서 요즘 잠이 오면 내가 내 뺨을
때린다 니까 나도 뺨 잘때릴수 있는데 그러고ㅋㅋ아 그 여직원은 사무직에
31살 이에요ㅎㅎ 회사 회식할때 연애 얘기가 나와서 나는 연애 경험이 두번밖에 없다 했더니 괜찮다 자기도 두번이다 그러더라고요 저는 각진얼굴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거등요 근데 그 여직원이 그래요 그리고 안경쓴것도 좋아해요 내가 그 여직원한데 나는 안경사람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니까 일할때 계속 쓰더라고요 물론 눈이 안좋아서 쓰겠지만 근데 한번씩 제가 쉬고있는 생산직 휴게실에 놀러올때가 있어요 그러면 안경을 꼭 쓰고 오더라고요 그리고 간식도 한달에 한번씩 여직원이 시키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시켰다고 저 한테만 얘기해주고 그게 개인이 좋아하는거 사고 그러는게 아니거등요 돈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그렇게 사면 안되는데..ㅎ요즘은 개인적으로 톡도 보내고 있어요 근데 톡을 보내면 좀 시간이 지나야 보내고 금방 답장을 보내도 좀 늦게 오고 혹시 제가 위에 내용만보고 그 여직원에 마음을 조금은 알수있을까요?제 이상형에 가까운에 사람인데 부담없이 다가가는 방법이 있을까요?톡도 잘보내고 싶고...친구들은 걍 밀어부쳐라 멀 생각을하냐 그러는데...괜히 밀어부치다가 더 멀어지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이네요 그 여직원과 잘만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제 차가 있지만 회사 통근차량을 꼭 타야된다길래 항상 저랑 그 여직원이랑
뒤에 타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전에는 영화얘기 하다가 자기랑 영화 취향이 맞다고 얘기도 하고 가끔씩이지만 어깨를 툭 치기도 하고 전에는 운전얘기 하다가 내가 졸음운전을 한적이 있다 그래서 요즘 잠이 오면 내가 내 뺨을
때린다 니까 나도 뺨 잘때릴수 있는데 그러고ㅋㅋ아 그 여직원은 사무직에
31살 이에요ㅎㅎ 회사 회식할때 연애 얘기가 나와서 나는 연애 경험이 두번밖에 없다 했더니 괜찮다 자기도 두번이다 그러더라고요 저는 각진얼굴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거등요 근데 그 여직원이 그래요 그리고 안경쓴것도 좋아해요 내가 그 여직원한데 나는 안경사람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니까 일할때 계속 쓰더라고요 물론 눈이 안좋아서 쓰겠지만 근데 한번씩 제가 쉬고있는 생산직 휴게실에 놀러올때가 있어요 그러면 안경을 꼭 쓰고 오더라고요 그리고 간식도 한달에 한번씩 여직원이 시키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시켰다고 저 한테만 얘기해주고 그게 개인이 좋아하는거 사고 그러는게 아니거등요 돈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그렇게 사면 안되는데..ㅎ요즘은 개인적으로 톡도 보내고 있어요 근데 톡을 보내면 좀 시간이 지나야 보내고 금방 답장을 보내도 좀 늦게 오고 혹시 제가 위에 내용만보고 그 여직원에 마음을 조금은 알수있을까요?제 이상형에 가까운에 사람인데 부담없이 다가가는 방법이 있을까요?톡도 잘보내고 싶고...친구들은 걍 밀어부쳐라 멀 생각을하냐 그러는데...괜히 밀어부치다가 더 멀어지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이네요 그 여직원과 잘만보고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