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집에 놀러갔는데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여사친을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저와 전화, 연락도 거의 매일 하는 관계이고 서로 술도 자주 먹고 친한 사이입니다.
A가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하게 되어 얘도 보고 서울에서 놀겸 금 저녁 부터 오늘 까지 같이 자고 놀고 하며 시간을 보내었는데요.
얼마전에도 서울에서 만나 자취방에서 자고 즐겁게 놀다 왔고 그땐 별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집에 들어와서 씻고 나왔는데 얘가 노브라인겁니다;
잠옷도 반팔도 아니고 민소매형태에 흰색이어서 옆에서 보면 가슴이 다 보일 정도고 앞에서 보아도 형태가 다 보이더라구요. 요즘 더워서 그런가 보다 넘어갈려고 했지만 아무리 여사친이더라도 시선이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씻고나왔는데 노브라...ㅋㅋ
저를 정말 남자로 안봐서 넘 편해서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미끼를 못 물어버린걸까요?
A는 저와 전화, 연락도 거의 매일 하는 관계이고 서로 술도 자주 먹고 친한 사이입니다.
A가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하게 되어 얘도 보고 서울에서 놀겸 금 저녁 부터 오늘 까지 같이 자고 놀고 하며 시간을 보내었는데요.
얼마전에도 서울에서 만나 자취방에서 자고 즐겁게 놀다 왔고 그땐 별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집에 들어와서 씻고 나왔는데 얘가 노브라인겁니다;
잠옷도 반팔도 아니고 민소매형태에 흰색이어서 옆에서 보면 가슴이 다 보일 정도고 앞에서 보아도 형태가 다 보이더라구요. 요즘 더워서 그런가 보다 넘어갈려고 했지만 아무리 여사친이더라도 시선이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씻고나왔는데 노브라...ㅋㅋ
저를 정말 남자로 안봐서 넘 편해서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미끼를 못 물어버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