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이 연애..끝을 볼수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중반이고 4살 연상 여친과 6년째 연애중 (동거5년차) 고민이 있어 질문올립니다.
과장 1도 없이 현재 여친과는 3년? 정도 잠자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서로피곤한것도 있고 (둘다 교대근무) 관계시 목석같은 여친의 태도에 성욕이 없어진것도 있구요..
그리고 평소 데이트는 고사하고 주말에 집에 같이 있을때면 말을 잘안합니다.. 그냥 밥먹을때? 아니면 딱히 서로 대화를 안합니다. 여친은 쉬는날 자거나 티비보기..저는 방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보기..
연애초기 여친의 말투에 많이 싸우고 헤어져도 보고 다시 합치기를 반복하면서 그냥 적응된듯합니다.. 여친은 회사동료 (친한 언니동생들)에게는 나긋나긋하면서 친절한말투인 반면 저에겐 그냥 단답형+냉랭한말투.. 예를들면 "오늘 몇시에 퇴근해?" 라고 물어보면 "왜 물어보는데?"라는 연인사이에 상식적으로 나올수없는 말투들..이러다보니 서로 대화는 멀어지고 카톡같은 메세지도 특별하지 않은이상 서로 아예 안합니다..
근데 이런것들이 초반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면서 적응이 된건지 이제는 그냥 적응된듯하네요..
문득 퇴근후 혼자 술한잔하면서 왜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를 못하나하고 한탄도 해보고.. 자책도 해보고..마음속으로는 수십수백번 이별하고 혼자살고싶다 생각도 해보지만..나이에 대한 압박감과 이 여자와 헤어지면 다시는 사랑을 못할거같은 두려움에 그냥 버티고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주변 동생이나 형들은 그냥 시원하게 헤어지고 혼자 살라고 하지만.. 어렸을적 부모님 사랑을 못받고 지낸게 트라우마라 다시 혼자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못견딜거같은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현실적인 조언이나 따끔한충고 한마디씩 부탁드려볼까하고 글남겨봅니다..
과장 1도 없이 현재 여친과는 3년? 정도 잠자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서로피곤한것도 있고 (둘다 교대근무) 관계시 목석같은 여친의 태도에 성욕이 없어진것도 있구요..
그리고 평소 데이트는 고사하고 주말에 집에 같이 있을때면 말을 잘안합니다.. 그냥 밥먹을때? 아니면 딱히 서로 대화를 안합니다. 여친은 쉬는날 자거나 티비보기..저는 방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보기..
연애초기 여친의 말투에 많이 싸우고 헤어져도 보고 다시 합치기를 반복하면서 그냥 적응된듯합니다.. 여친은 회사동료 (친한 언니동생들)에게는 나긋나긋하면서 친절한말투인 반면 저에겐 그냥 단답형+냉랭한말투.. 예를들면 "오늘 몇시에 퇴근해?" 라고 물어보면 "왜 물어보는데?"라는 연인사이에 상식적으로 나올수없는 말투들..이러다보니 서로 대화는 멀어지고 카톡같은 메세지도 특별하지 않은이상 서로 아예 안합니다..
근데 이런것들이 초반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면서 적응이 된건지 이제는 그냥 적응된듯하네요..
문득 퇴근후 혼자 술한잔하면서 왜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를 못하나하고 한탄도 해보고.. 자책도 해보고..마음속으로는 수십수백번 이별하고 혼자살고싶다 생각도 해보지만..나이에 대한 압박감과 이 여자와 헤어지면 다시는 사랑을 못할거같은 두려움에 그냥 버티고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주변 동생이나 형들은 그냥 시원하게 헤어지고 혼자 살라고 하지만.. 어렸을적 부모님 사랑을 못받고 지낸게 트라우마라 다시 혼자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못견딜거같은 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서..현실적인 조언이나 따끔한충고 한마디씩 부탁드려볼까하고 글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