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고민 상담 드립니다(장문글 주의)
안녕하세요 억울하고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장문의 글을 씁니다.
현재 저는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 32살 남자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병명은 공황장애와 우울증 입니다. 하지만 현재 약은 다 먹었고 현지에서 구하기도 힘들어서 본인의 힘으로 이겨 내고자 하는 청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3개월째 근무 중이며 시골에 있습니다.
동남아 특성상 식모가 있으며 회사 내에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 했을때115키로 였으며 입사시 저보고 살을 얼마나 뺄수 있냐고 여쭤 보시길래 한달에 7키로는 뺄수 있다 하였고 현재 3개월이 지난 지금 103키로 입니다.
하지만 조금 제가 지쳤는지 현재 운동을 쉬고 있는 입장입니다. 동남아 기숙사 특성상 식모가 식당에서 음식을 차립니다. 저는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저녁은 바나나 계란 고구마를 제 방으로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일요일은 각자 알아서 해 먹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토요일에 다른 분들 다 드시고 남은 음식을 제 방에 가져다 달라고 식모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저희 회사에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앞으로 식모에게 따로 음식을 주문 하거나 방으로 음식을 가져다 달라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저는 운동을 쉬고 있기에 식당에 가서 오늘 저녁을 먹을려고 햇습니다. 근데 식당에 들어 가자 마자 저희 회사 윗분께서 혼잣말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저 일부러 들으라고 하시는건지
방에서 처먹지 말라고 하니 식당 들어왔다. 열심히 다이어트 한다고 하더만 지금까지 보여주기 식이였나 이러는 말이 들렸습니다.
네 맞습니다 잠깐 3개월 빠짝 다이어트 햇지만 제가 지금 업무도 지치고 해서 운동을 쉬었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조금 충격이고 힘든것이 제가 저런말을 들을 정도로 제가 잘못한 것인가 입니다.
오늘 정말 갑자기 공황장애가 왔지만 1시간 동안 담배 1갑 피면서 버텼습니다.
당연히 윗분들이 식모에게 따로 음식 시키지 말라고 하신거 저는 지킵니다. 하지만 제가 왜 굳이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할정도로 지금 너무나 힘듭니다. 공황장애 잘 이겨 낸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힘들어지네요
저 이 글 제가 위로 받자고 쓴 글 아닙니다.
많은 직장 선배님들께서 직언을 해주십사 하고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엇나요?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 32살 남자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병명은 공황장애와 우울증 입니다. 하지만 현재 약은 다 먹었고 현지에서 구하기도 힘들어서 본인의 힘으로 이겨 내고자 하는 청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3개월째 근무 중이며 시골에 있습니다.
동남아 특성상 식모가 있으며 회사 내에 기숙사에서 같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 했을때115키로 였으며 입사시 저보고 살을 얼마나 뺄수 있냐고 여쭤 보시길래 한달에 7키로는 뺄수 있다 하였고 현재 3개월이 지난 지금 103키로 입니다.
하지만 조금 제가 지쳤는지 현재 운동을 쉬고 있는 입장입니다. 동남아 기숙사 특성상 식모가 식당에서 음식을 차립니다. 저는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저녁은 바나나 계란 고구마를 제 방으로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일요일은 각자 알아서 해 먹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토요일에 다른 분들 다 드시고 남은 음식을 제 방에 가져다 달라고 식모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저희 회사에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앞으로 식모에게 따로 음식을 주문 하거나 방으로 음식을 가져다 달라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저는 운동을 쉬고 있기에 식당에 가서 오늘 저녁을 먹을려고 햇습니다. 근데 식당에 들어 가자 마자 저희 회사 윗분께서 혼잣말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저 일부러 들으라고 하시는건지
방에서 처먹지 말라고 하니 식당 들어왔다. 열심히 다이어트 한다고 하더만 지금까지 보여주기 식이였나 이러는 말이 들렸습니다.
네 맞습니다 잠깐 3개월 빠짝 다이어트 햇지만 제가 지금 업무도 지치고 해서 운동을 쉬었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조금 충격이고 힘든것이 제가 저런말을 들을 정도로 제가 잘못한 것인가 입니다.
오늘 정말 갑자기 공황장애가 왔지만 1시간 동안 담배 1갑 피면서 버텼습니다.
당연히 윗분들이 식모에게 따로 음식 시키지 말라고 하신거 저는 지킵니다. 하지만 제가 왜 굳이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할정도로 지금 너무나 힘듭니다. 공황장애 잘 이겨 낸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힘들어지네요
저 이 글 제가 위로 받자고 쓴 글 아닙니다.
많은 직장 선배님들께서 직언을 해주십사 하고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엇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