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가 한명 생겼습니다.
먼저 밝히고 싶은 것은 이건 정치적인 의도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전사하신 분의 배우자께서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어머니께서는 주변에 폐를 끼칠까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홀로 암투병을 하셨답니다.
유투브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소식을 접하신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상주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 남자아이입니다.
여섯살때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고 유일한 버팀목인 어머니마저 하늘나라로 가신 불쌍한 친구에게 많은 사람이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계좌번호를 적을까하다가 그건 너무 강요같기도 하고 이 가슴아픈 일에도 악담을 퍼붓는 사람들때문에 그거까진 못하겠으나
어린 친구가 앞으로 험한 세상을 홀로 살아가야하는데 부모님이 훌륭한 분들이셨다는걸 꼭 잃지말고 꿋꿋하게 잘 자라도록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전사하신 분의 배우자께서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어머니께서는 주변에 폐를 끼칠까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홀로 암투병을 하셨답니다.
유투브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소식을 접하신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상주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 남자아이입니다.
여섯살때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고 유일한 버팀목인 어머니마저 하늘나라로 가신 불쌍한 친구에게 많은 사람이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계좌번호를 적을까하다가 그건 너무 강요같기도 하고 이 가슴아픈 일에도 악담을 퍼붓는 사람들때문에 그거까진 못하겠으나
어린 친구가 앞으로 험한 세상을 홀로 살아가야하는데 부모님이 훌륭한 분들이셨다는걸 꼭 잃지말고 꿋꿋하게 잘 자라도록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