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시는곳에 성향을 드러내는 분이 있는 거 같아요.
운좋게 일하게 된지 두달이 안되었는데
저랑 동갑이신 여성분이 계십니다.
일을 하다가 주민번호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자 뒷번호가 왜 4냐고 화난다고 그러더군요...
인터넷에서 보던 이야기가 제주변에서 볼 줄 몰라습니다.
주민번호에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걸 처음봤고
직장이 여초회사도 아닌데 그런 발언을 한다는 것도 한편으로 대단하더군요.
보통은 자기성향을 숨기지 않나요?
앞으로 이분을 계속 봐야할텐데 괜히 나쁘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면 될까요?
저랑 동갑이신 여성분이 계십니다.
일을 하다가 주민번호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자 뒷번호가 왜 4냐고 화난다고 그러더군요...
인터넷에서 보던 이야기가 제주변에서 볼 줄 몰라습니다.
주민번호에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걸 처음봤고
직장이 여초회사도 아닌데 그런 발언을 한다는 것도 한편으로 대단하더군요.
보통은 자기성향을 숨기지 않나요?
앞으로 이분을 계속 봐야할텐데 괜히 나쁘게 생각할거 같은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