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질싸
주변에서 혹은 인터넷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고민 중에
노콘질싸 후 임신해서 어떡해야 하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연애도 성관계 경험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노콘으로 한 적은 딱 한 명 밖에 없었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그 때는 아주 어릴 때는 아니더라도 제가 누군갈 바로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이라면 만약 의도치 않더라도 아이가 생기고 상대방이 낳길 원하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안전한 날이란 얘기 듣자마자 뜯었던 콘돔을 바로 집어던졌습니다ㅋㅋ
그 외에 저와 만났던 사람들에게는 솔직히 말하진 않았지만
행여라도 의도치않게 책임질 일 절대 안생기게 조심했었네요
아직 잘 모르던 시기에는 콘돔 낀거나 안낀거나 느낌은 거의 같다고 하는 인터넷 상의 글들이 많았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느낌이 천지차이에 가깝던데..
심리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상대방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이
살이 맞닿는 느낌은 정말 말그대로 황홀하더군요
물론 그 때 그 사람과 속궁합도 정말 잘맞는 사이기도 했었구요
그 이후에는 그 느낌을 알아서 가끔 쾌락이 이성을 넘어버리려고 하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지만
책임질 수 있느냐 그 정도의 마음이 있느냐 하는 생각이 항상 이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노콘질싸후 임신했는데 지우고 싶어하는 글을 보니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써보네요
노콘질싸 후 임신해서 어떡해야 하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연애도 성관계 경험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노콘으로 한 적은 딱 한 명 밖에 없었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그 때는 아주 어릴 때는 아니더라도 제가 누군갈 바로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이라면 만약 의도치 않더라도 아이가 생기고 상대방이 낳길 원하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안전한 날이란 얘기 듣자마자 뜯었던 콘돔을 바로 집어던졌습니다ㅋㅋ
그 외에 저와 만났던 사람들에게는 솔직히 말하진 않았지만
행여라도 의도치않게 책임질 일 절대 안생기게 조심했었네요
아직 잘 모르던 시기에는 콘돔 낀거나 안낀거나 느낌은 거의 같다고 하는 인터넷 상의 글들이 많았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느낌이 천지차이에 가깝던데..
심리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상대방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이
살이 맞닿는 느낌은 정말 말그대로 황홀하더군요
물론 그 때 그 사람과 속궁합도 정말 잘맞는 사이기도 했었구요
그 이후에는 그 느낌을 알아서 가끔 쾌락이 이성을 넘어버리려고 하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지만
책임질 수 있느냐 그 정도의 마음이 있느냐 하는 생각이 항상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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