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포경 수술을 해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데 혹시 성인이 되어서 포경 수술을 하신 회원님 중에 포경 후 성교시에 성감이 많이 감소되었다던지의 경험을 겪으신 분이 있나요? 다른 커뮤니티를 구경하다 포경에 대한 내용을 봤는데 그런 내용이 나올때마다 항상 다루어지는 이야기 중에 하나인것 같아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20대 중반에 했는데요. 확실히 성감이 줄어드는 느낌은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잘려나가는 피부가 제일 예민한 부분이에요.
2. 맨 살로 팬티에 닿는 귀두가 각질화가 되며 촉촉한 피부에서 그냥 피부같은 느낌으로 조금씩 바뀝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라...지금이 예전 같고 예전이 지금 같고 그럽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