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여태 눈팅과 영상을 즐겁게 보던 쓴이입니다
이 밤에 갑작스래 뭐해먹고 사나 나이는 27에
대학 졸업을 앞두고있다는거 외에 스펙하나 없이
방에 틀여박혀 하루하루를 보내는 제가 좋으면서도
부모님 안에서 사니깐 가능하다고 생각은 들고 ,
곧 출가할때가 다가오는데 아무것도 준비는 안되어있고
그냥 철부지같은 쓴이인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에 잠이 안와서 글을 적어봅니다..
이 밤에 갑작스래 뭐해먹고 사나 나이는 27에
대학 졸업을 앞두고있다는거 외에 스펙하나 없이
방에 틀여박혀 하루하루를 보내는 제가 좋으면서도
부모님 안에서 사니깐 가능하다고 생각은 들고 ,
곧 출가할때가 다가오는데 아무것도 준비는 안되어있고
그냥 철부지같은 쓴이인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에 잠이 안와서 글을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