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지않은 여친얘기..
여친때문에 고민입니다.
한 삼년전에 자랑은아니지만 op라는데를 호기심에
가봤습니다. 처음 만남때 너무 외적으로 이상형이라 엄청
이빨도털고 농담도날렸는데 코드가 맞는지 엄청 좋아해주더라고요
그러더니 폰번호를 주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손님 관리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지명으로 세번째 가던날
여자친구가 자기 가방에서 다른폰을 꺼내더니 이게 자기진짜폰이라고
진짜 친구들 가족들밖에 모르는 번호라고 하더니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음에는 여기 오지말고 밖에서 만나 술한잔 하고싶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그주에 토요일에 뜬금없이 전화가 오더라고요
밤에 시간있냐고. 술먹자고 그래서 그날 술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엄청 친해지고 그날부터 동네 근처라 자주 놀고 집에 놀러도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름때 자기가 풀빌라를 친구들이랑 가는데
다 커플이고 자기 혼자만 솔로라고 시간있으면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러가서 놀다 저녘에 술먹고놀다 여자친구가 잠깐 화장실가는사이에 여자친구들 친구들이랑만 있는데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내얘기 많이했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맘에들면 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다와 집에와서 몇일있다 만나서 사귀자고 했는데 흔쾌히 받아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솔직히 섹스때문에 만나기시작했는데 일반 박봉에 직장인 이라돈도없는데 엄청 잘해주더라고요..그렇게 정이들어서 점점 가면갈수록 그일하는게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다른일 하자고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너 때문에 미안한마음이였다고 조만간 그만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네일아트샵을 하고싶다고하더라고요 그러고 그만두고
샵을 차려서 했는데 코시국이랑 겹치면서 손님이 거의없으니
돈이 안벌리는거 같더라고요 .. 중요한건 여기서 문제의 시작이에요
돈이 안벌리니 그동안 벌어 놓은거 까먹기 시작하니
저 몰래 다시 오피를 알바로 하는거 같더라고요
잠자리 하려고하면 아프고힘들다고 자꾸 하고 그런거때문에
낮에 회사 점심때 몰래 가게에 갔는데 역시나 문이 닫혀있고..
톡을했는데 가게있다고 거짓말하고...
어차피 그 일하던애를 만나서 감수하고 만난건데
사랑이 식었는지.. 저를 속이고 그일을 다시 하니깐...
진짜 너무 싫고 헤어지고 싶은마음인데 어찌 할까요?
한 삼년전에 자랑은아니지만 op라는데를 호기심에
가봤습니다. 처음 만남때 너무 외적으로 이상형이라 엄청
이빨도털고 농담도날렸는데 코드가 맞는지 엄청 좋아해주더라고요
그러더니 폰번호를 주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손님 관리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지명으로 세번째 가던날
여자친구가 자기 가방에서 다른폰을 꺼내더니 이게 자기진짜폰이라고
진짜 친구들 가족들밖에 모르는 번호라고 하더니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음에는 여기 오지말고 밖에서 만나 술한잔 하고싶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그주에 토요일에 뜬금없이 전화가 오더라고요
밤에 시간있냐고. 술먹자고 그래서 그날 술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엄청 친해지고 그날부터 동네 근처라 자주 놀고 집에 놀러도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름때 자기가 풀빌라를 친구들이랑 가는데
다 커플이고 자기 혼자만 솔로라고 시간있으면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러가서 놀다 저녘에 술먹고놀다 여자친구가 잠깐 화장실가는사이에 여자친구들 친구들이랑만 있는데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내얘기 많이했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맘에들면 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다와 집에와서 몇일있다 만나서 사귀자고 했는데 흔쾌히 받아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솔직히 섹스때문에 만나기시작했는데 일반 박봉에 직장인 이라돈도없는데 엄청 잘해주더라고요..그렇게 정이들어서 점점 가면갈수록 그일하는게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다른일 하자고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너 때문에 미안한마음이였다고 조만간 그만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네일아트샵을 하고싶다고하더라고요 그러고 그만두고
샵을 차려서 했는데 코시국이랑 겹치면서 손님이 거의없으니
돈이 안벌리는거 같더라고요 .. 중요한건 여기서 문제의 시작이에요
돈이 안벌리니 그동안 벌어 놓은거 까먹기 시작하니
저 몰래 다시 오피를 알바로 하는거 같더라고요
잠자리 하려고하면 아프고힘들다고 자꾸 하고 그런거때문에
낮에 회사 점심때 몰래 가게에 갔는데 역시나 문이 닫혀있고..
톡을했는데 가게있다고 거짓말하고...
어차피 그 일하던애를 만나서 감수하고 만난건데
사랑이 식었는지.. 저를 속이고 그일을 다시 하니깐...
진짜 너무 싫고 헤어지고 싶은마음인데 어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