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그만둬버리고...고민이 깊네요.
지게차로 구직한지 7개월만에 그만둬버렸네요.
아쉽지는 않고 나오면서 '아 큰일났다'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실 날도 더워지고 일의 양은 늘어가는데 인력확충은 안돼고
주 52시간 적용하면서 버는 것도 줄어드니까 그만두고 싶었기도 하지만
일의 양이 늘어서 그걸 혼자 나름 어떻게 대처해보려고 조급하게 움직이다가
사고를 치다보니 눈치도 많이 받다가 결국 나오게 되네요...
운전하면서 천천히 타라고 시간되면 가라고 그런 말을 아무리 들어도
현장에서 끊이없이 저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계속 요청을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조급해지라는건지... 제가 안하면 알아서 할거라고
기대했는데 다 잠깐뿐이더라구요.
그러다가 또 제가 하고 또 지적받고 악순환의 반복이었는데 이렇게
끊기네요.
지금은 사람인에서 구인글을 보지만 지게차나 생산직을 보면서
결국에는 버는 한계가 뚜렷하고 왜? 경력을 쌓고 그게 반영되는 직업을 가져야하는지 왜? 배웠었어야하는지...
또 이렇게 직업을 구할때면 왜? 내가 하고싶던건 잊고 왜 하루하루를
낭비하며 사는지... 아 눈물이 고이네요...
매일매일이 바빠서 잊고있었고 하루하루 돈 번다고 생각하니 잊고있었는데
이제서야 하... 또 이런 생각이 나네요...
반도체 공장에서 면접 제의왔는데 급한대로라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쓴 조언들 많이들 해주세요...
7개월간 모은 돈의 절반 가량을 집에 줘서 좀 빠듯한 것도 여유없는 제 상황을 만든 워인이 되네요.
아쉽지는 않고 나오면서 '아 큰일났다'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실 날도 더워지고 일의 양은 늘어가는데 인력확충은 안돼고
주 52시간 적용하면서 버는 것도 줄어드니까 그만두고 싶었기도 하지만
일의 양이 늘어서 그걸 혼자 나름 어떻게 대처해보려고 조급하게 움직이다가
사고를 치다보니 눈치도 많이 받다가 결국 나오게 되네요...
운전하면서 천천히 타라고 시간되면 가라고 그런 말을 아무리 들어도
현장에서 끊이없이 저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계속 요청을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조급해지라는건지... 제가 안하면 알아서 할거라고
기대했는데 다 잠깐뿐이더라구요.
그러다가 또 제가 하고 또 지적받고 악순환의 반복이었는데 이렇게
끊기네요.
지금은 사람인에서 구인글을 보지만 지게차나 생산직을 보면서
결국에는 버는 한계가 뚜렷하고 왜? 경력을 쌓고 그게 반영되는 직업을 가져야하는지 왜? 배웠었어야하는지...
또 이렇게 직업을 구할때면 왜? 내가 하고싶던건 잊고 왜 하루하루를
낭비하며 사는지... 아 눈물이 고이네요...
매일매일이 바빠서 잊고있었고 하루하루 돈 번다고 생각하니 잊고있었는데
이제서야 하... 또 이런 생각이 나네요...
반도체 공장에서 면접 제의왔는데 급한대로라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쓴 조언들 많이들 해주세요...
7개월간 모은 돈의 절반 가량을 집에 줘서 좀 빠듯한 것도 여유없는 제 상황을 만든 워인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