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 기사 전망이 어떤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국이 이래서 기존에 하던일이 엎어져서
고민하시던중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친척분이
굴삭기 관련 일을 하시는데 아버지한테 연락이 오나봅니다. 자격증 따서 오면 처음에 월급 350씩 주고
1년에서 3년정도 해서 일머리 생기고 자기가 알아서 잘 한다 싶고 일에 비전이 있다. 싶으면 굴삭기 장만 하면 일 가지고 있던거 때주겠다구요. 월에 천은 버는데 할부금이나 유지비 수송비 같은거 때면 그래도 700-800은 벌꺼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잠깐 밑에서 알바식으로 따라다니면서
현장일 할때 일머리가 있다며 좋아 하셨거든요.
그래서 요즘 할꺼 없으면 따라다니면서 일 배우라고 하는데 솔직히 현장 일이라는게 특히 기술직이나 전문직은
처음에 돈 받아가면서 일하기 쉽지 않지 않나요?
돈을 진짜로 저렇게 많이 벌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말로는 남들 키우고 가르쳐봤자 일 만 빼가고 차라리 줄꺼면 가족들한테 주는게 낫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굴삭기 기사 미래 전망이 어떨까요?
시국이 이래서 기존에 하던일이 엎어져서
고민하시던중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친척분이
굴삭기 관련 일을 하시는데 아버지한테 연락이 오나봅니다. 자격증 따서 오면 처음에 월급 350씩 주고
1년에서 3년정도 해서 일머리 생기고 자기가 알아서 잘 한다 싶고 일에 비전이 있다. 싶으면 굴삭기 장만 하면 일 가지고 있던거 때주겠다구요. 월에 천은 버는데 할부금이나 유지비 수송비 같은거 때면 그래도 700-800은 벌꺼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잠깐 밑에서 알바식으로 따라다니면서
현장일 할때 일머리가 있다며 좋아 하셨거든요.
그래서 요즘 할꺼 없으면 따라다니면서 일 배우라고 하는데 솔직히 현장 일이라는게 특히 기술직이나 전문직은
처음에 돈 받아가면서 일하기 쉽지 않지 않나요?
돈을 진짜로 저렇게 많이 벌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말로는 남들 키우고 가르쳐봤자 일 만 빼가고 차라리 줄꺼면 가족들한테 주는게 낫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굴삭기 기사 미래 전망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