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전자담배 후기입니다 (노잼 긴글 주의)
저는 학창시절부터 담배를 배워서 솔,88,디스를 거쳐 나이가 조금 들면서
수입담배로 갈아타서 마일드세븐,필립모리스를 지나 한 6~7년전부터 던힐로
자리를 잡은 흡연가였습니다. 하루에 한갑은 기본으로 피웠고 술한잔 하게되면
많을때는 하루에 두갑도 피우고 했습니다. 결혼하고 와이프가 임심할때도 담배는
절대 못끊겠더라구요 보건소가서 패치받아서 붙여도 보고 금연을 시도는 했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계속 담배를 피우는 상황이였습니다. 아이가 지금 5살인데
언제부턴가 저를 피하더라구요 아빠한테 냄새난다고 뽀뽀도 안해주고 슬픕니다 ㅜㅜ
저도 잘 몰랐었습니다 저한테 냄새가 나는지 세탁기에 나온 옷을 바로 입고 담배를
딱 한대 피우고 옷을 벗어서 냄새를 맡았는데 엄청난 악취가 나는겁니다 딱한대에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냄새가 좀 덜 난다는 권련형 전자담배를 주문하여
피운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일단 저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자담배가 연초에
비해서 타격감도 많이 떨어지고 연무량도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전자담배
피우다가 다시 연초로 돌아가게 되는게 아닌지 걱정도 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피운
결과 제가 피우는 권련형 담배가 종류가 많이 있던데 종류별로 타격감이 다 달라서
입맛에 맞는거 피우면 크게 지장은 없을듯 합니다 물론 찌는 방식이라 고유의 찐내는
조금 나는데 그거는 캡슐형이나 이런걸로 좀 덮어지지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냄새
많이 안납니다 질색하던 와이프와 아이도 냄새 안난다고 하고 옷에서 냄새가 진짜 안나요
그리고 더 확실하게 느끼는거는 전자담배 피우고 마스크를 바로 써도 제가 느끼는
냄새가 확실히 안난다는것이죠 그리고 술한잔하고 담배피우면 순간 띵~한 느낌 전혀
없습니다 술먹은 다음날에도 연초피면 속에서 잠깐 욱하고 올라오는 느낌과 머리가
아파오는 그런 느낌도 일체 없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연초피우던분이 본인 담배 주시길래
원래 연초펴봤는데 뭐 똑같겠지 하고 연초에 불 붙이는 순간 두모금 빨고 버렸습니다.
정말 거짓말안하고 무슨 풀썩은 냄새가 입안에 가득차면서 구역질 나올 정도더라구요
전자담배 일주일만에 내가 전에 피우던 연초는 진짜 썩은거구나를 느꼈습니다.
연초 피우시는분들은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쓰레기 연기를 입에 넣는 기분
이였습니다 연초 피우는분들중에 타격감이나 연무량 때문에 전자담배로 갈아타기
고민되시는분들 그냥 갈아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광고도 아니고 제가 뭐라고
이런곳에 광고 글을 올리겠습니까?? 저도 전자담배 하다가 슬슬 금연까지 생각중입니다
무더위에 건강을 하시고 그냥 제돈 주고 사본 전자담배 후기 한번 올려봤습니다.
수입담배로 갈아타서 마일드세븐,필립모리스를 지나 한 6~7년전부터 던힐로
자리를 잡은 흡연가였습니다. 하루에 한갑은 기본으로 피웠고 술한잔 하게되면
많을때는 하루에 두갑도 피우고 했습니다. 결혼하고 와이프가 임심할때도 담배는
절대 못끊겠더라구요 보건소가서 패치받아서 붙여도 보고 금연을 시도는 했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계속 담배를 피우는 상황이였습니다. 아이가 지금 5살인데
언제부턴가 저를 피하더라구요 아빠한테 냄새난다고 뽀뽀도 안해주고 슬픕니다 ㅜㅜ
저도 잘 몰랐었습니다 저한테 냄새가 나는지 세탁기에 나온 옷을 바로 입고 담배를
딱 한대 피우고 옷을 벗어서 냄새를 맡았는데 엄청난 악취가 나는겁니다 딱한대에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냄새가 좀 덜 난다는 권련형 전자담배를 주문하여
피운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일단 저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자담배가 연초에
비해서 타격감도 많이 떨어지고 연무량도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전자담배
피우다가 다시 연초로 돌아가게 되는게 아닌지 걱정도 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피운
결과 제가 피우는 권련형 담배가 종류가 많이 있던데 종류별로 타격감이 다 달라서
입맛에 맞는거 피우면 크게 지장은 없을듯 합니다 물론 찌는 방식이라 고유의 찐내는
조금 나는데 그거는 캡슐형이나 이런걸로 좀 덮어지지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냄새
많이 안납니다 질색하던 와이프와 아이도 냄새 안난다고 하고 옷에서 냄새가 진짜 안나요
그리고 더 확실하게 느끼는거는 전자담배 피우고 마스크를 바로 써도 제가 느끼는
냄새가 확실히 안난다는것이죠 그리고 술한잔하고 담배피우면 순간 띵~한 느낌 전혀
없습니다 술먹은 다음날에도 연초피면 속에서 잠깐 욱하고 올라오는 느낌과 머리가
아파오는 그런 느낌도 일체 없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연초피우던분이 본인 담배 주시길래
원래 연초펴봤는데 뭐 똑같겠지 하고 연초에 불 붙이는 순간 두모금 빨고 버렸습니다.
정말 거짓말안하고 무슨 풀썩은 냄새가 입안에 가득차면서 구역질 나올 정도더라구요
전자담배 일주일만에 내가 전에 피우던 연초는 진짜 썩은거구나를 느꼈습니다.
연초 피우시는분들은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쓰레기 연기를 입에 넣는 기분
이였습니다 연초 피우는분들중에 타격감이나 연무량 때문에 전자담배로 갈아타기
고민되시는분들 그냥 갈아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광고도 아니고 제가 뭐라고
이런곳에 광고 글을 올리겠습니까?? 저도 전자담배 하다가 슬슬 금연까지 생각중입니다
무더위에 건강을 하시고 그냥 제돈 주고 사본 전자담배 후기 한번 올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