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후 집근처미용실에다녀온..

이사하고 근처미용실 처음갓는데
미용실분위기는 2~30대분들잇길래 괸찬아보여 들어갓네요
근데 배정받은미용사분 40대정도 여자분 나이가좀잇어보이고
뭐랄까 정말 귀찬아하는? 느낌을 많이느꼇고
아니나다를까 거기에다가 뭔가 어설픈게 엄청많이보엿네요
그것과동시에 제가 투블럭으로 자르고
어짜피 집애갈생각이기에 샴푸는 안한다고햇는데
머리하는데 40분정도나 걸렷네요
그리고 더웃긴건.. 어쨋든 남자든 여자든
머리 얼마나 자를지 물어봐야하는거아닌가요
앞머리만 물어보고 자르는데
다른데는 옆에서부터 밀고 앞머리하고 하던데이상하게
앞머리만 물어보고 그리고
마무리하는데 제대로 털어주지도않고 샴푸도안하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머리에 뭔가 바르고 그러고
다끝낫습니다 하더니 괸찬은지 물어보는것도없이
카운터옆에 자동계산하는 키오스크로 대려가더니
결제해달라고하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얼떨결에
나오긴햇는데 일이잇어 집가서 옷갈아입고
볼일보고오니 밤이라 다시갈수도없고
이제서야 생각나서 글쓰네요
이거뭐 글쓰다보니 빡침이갑자기올라오는지 글이 길어지네요
지금 머리감고 보는데 와 이건 걸레가된느낌인데요 ㅋㅋㅋ
바로얘기안한 제잘못도잇을려나요 내일가서 따져야할까요
하.. 이거야원ㅋㅋㅋ
아 참고로 네이버검색해보고 평좋길래 가봣는데
구라평가엿나요 ㅋㅋㅋㅋㅋ
미용실분위기는 2~30대분들잇길래 괸찬아보여 들어갓네요
근데 배정받은미용사분 40대정도 여자분 나이가좀잇어보이고
뭐랄까 정말 귀찬아하는? 느낌을 많이느꼇고
아니나다를까 거기에다가 뭔가 어설픈게 엄청많이보엿네요
그것과동시에 제가 투블럭으로 자르고
어짜피 집애갈생각이기에 샴푸는 안한다고햇는데
머리하는데 40분정도나 걸렷네요
그리고 더웃긴건.. 어쨋든 남자든 여자든
머리 얼마나 자를지 물어봐야하는거아닌가요
앞머리만 물어보고 자르는데
다른데는 옆에서부터 밀고 앞머리하고 하던데이상하게
앞머리만 물어보고 그리고
마무리하는데 제대로 털어주지도않고 샴푸도안하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머리에 뭔가 바르고 그러고
다끝낫습니다 하더니 괸찬은지 물어보는것도없이
카운터옆에 자동계산하는 키오스크로 대려가더니
결제해달라고하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얼떨결에
나오긴햇는데 일이잇어 집가서 옷갈아입고
볼일보고오니 밤이라 다시갈수도없고
이제서야 생각나서 글쓰네요
이거뭐 글쓰다보니 빡침이갑자기올라오는지 글이 길어지네요
지금 머리감고 보는데 와 이건 걸레가된느낌인데요 ㅋㅋㅋ
바로얘기안한 제잘못도잇을려나요 내일가서 따져야할까요
하.. 이거야원ㅋㅋㅋ
아 참고로 네이버검색해보고 평좋길래 가봣는데
구라평가엿나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