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러쉬할뻔한 썰...(스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렸을때에 성욕을 못이겨서 일어났던 썰을 한번 풀어볼까합니다.때는 한 4~5년전 제가 중3방학 무렵 전 여자친구도 없고 마땅한 친구도 없던 놈이라서 방구석에서 채팅어플을 돌리기 일쑤였습니다.
전 일어나서 2~3시간 저녁먹고 1~2시간 자기전에 1~2시간씩은 꼭 했던것같습니다.전 외모도 출중하지 않아서 그런지 여자가 안오더라구요 ㅜㅜ 제 쪽지를 거절하고 차단하는걸 보며 아.. 오늘도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제가 보냈던 쪽지중 한명이 제게 답장을 했습니다.전 얼마만에 보는지모르는 여자라서 반가워했습니다. 다행히 사진은 검색해보니 모두 도용은 아니였습니다.
전 대화도 좀 나누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랬지만 그 여자는 당황스럽게도 오늘 당장 만나고 하더군요. 자기집에서 자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전 통금시간도 어겨가며 약 4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생리중이라고 했습니다.여자가 알바중이래서 12시에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전 역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너무 설랬죠 그런데 30분 40분이지나도 연락이 안왔습니다... 기차가 끊길 때쯔음에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가 집으로 갔는데 올수있냐.저는 오케이 했고 바로 갔습니다.
그런데 수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자기 집앞주소만 알려주고 30분정도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제가 지칠때쯤 다시 연락이왔습니다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고 전 흔쾌히 따라갔죠.
한두가지가 수상한게 아니였습니다 가슴을 보니 진짜 여자가 아닐정도로 작았고 머리는 가발같았고 생리중이니 팬티는 손으로 잡고있으면서 후장은 넣어도된다? 좀 말이안됐습니다 그리고 몸에서 담배냄새가 엄청 났습니다.. 저는 때를 기다리다가 바로 역까지 튀었습니다 그때 연락이 오더라구요.
어디갔냐고 기다리고 있는데 뭐하냐고 하더라구요 전 당신 남자아니냐고 뭐하냐고 하면서 역으로 계속 갔습니다.누구 확인한다고 하면서 잠시나가라는것도 수상하고 아무래도 제 장기가 걱정되어 역으로 나왔습니다.. 동네도 주택가고 골목쪽이다 보니 사람도 없더라구요 불빛도 거의 없었습니다.
전 그 사람 몸을 열심히 빨았다보니까 입에 담배냄새가 다 배어있었습니다 열심히 퉤퉤 뱉으면서 갔어요 그사람은 다시 돌아오라고 제게 말하면서 전 안간다고 했습니다 전 역쪽에서 어쩔 방법이없어서 차도 표지판만 보고 3~4역을 지나오니 5시 반이되어서 첫열차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자가 몇번 만나자 했고 전 쌍욕하며 꺼지라고 했습니다.
그 어플엔 여전히 그여자가 계속 활게치고있더라구요 깔끔하게 다 차단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ㅜ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깐
전 일어나서 2~3시간 저녁먹고 1~2시간 자기전에 1~2시간씩은 꼭 했던것같습니다.전 외모도 출중하지 않아서 그런지 여자가 안오더라구요 ㅜㅜ 제 쪽지를 거절하고 차단하는걸 보며 아.. 오늘도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제가 보냈던 쪽지중 한명이 제게 답장을 했습니다.전 얼마만에 보는지모르는 여자라서 반가워했습니다. 다행히 사진은 검색해보니 모두 도용은 아니였습니다.
전 대화도 좀 나누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랬지만 그 여자는 당황스럽게도 오늘 당장 만나고 하더군요. 자기집에서 자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전 통금시간도 어겨가며 약 4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생리중이라고 했습니다.여자가 알바중이래서 12시에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전 역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너무 설랬죠 그런데 30분 40분이지나도 연락이 안왔습니다... 기차가 끊길 때쯔음에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가 집으로 갔는데 올수있냐.저는 오케이 했고 바로 갔습니다.
그런데 수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자기 집앞주소만 알려주고 30분정도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제가 지칠때쯤 다시 연락이왔습니다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고 전 흔쾌히 따라갔죠.
한두가지가 수상한게 아니였습니다 가슴을 보니 진짜 여자가 아닐정도로 작았고 머리는 가발같았고 생리중이니 팬티는 손으로 잡고있으면서 후장은 넣어도된다? 좀 말이안됐습니다 그리고 몸에서 담배냄새가 엄청 났습니다.. 저는 때를 기다리다가 바로 역까지 튀었습니다 그때 연락이 오더라구요.
어디갔냐고 기다리고 있는데 뭐하냐고 하더라구요 전 당신 남자아니냐고 뭐하냐고 하면서 역으로 계속 갔습니다.누구 확인한다고 하면서 잠시나가라는것도 수상하고 아무래도 제 장기가 걱정되어 역으로 나왔습니다.. 동네도 주택가고 골목쪽이다 보니 사람도 없더라구요 불빛도 거의 없었습니다.
전 그 사람 몸을 열심히 빨았다보니까 입에 담배냄새가 다 배어있었습니다 열심히 퉤퉤 뱉으면서 갔어요 그사람은 다시 돌아오라고 제게 말하면서 전 안간다고 했습니다 전 역쪽에서 어쩔 방법이없어서 차도 표지판만 보고 3~4역을 지나오니 5시 반이되어서 첫열차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자가 몇번 만나자 했고 전 쌍욕하며 꺼지라고 했습니다.
그 어플엔 여전히 그여자가 계속 활게치고있더라구요 깔끔하게 다 차단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ㅜ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