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고수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사친이 너무 고수라서 고민입니다. 거의 연락도 안 하고 생일 때만 축하한다는 카톡 보내던 사이인데 간만에 연락이 닿아서 여자 쪽에서 먼저 만나자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좀 이쁜 편이기도 하고 원래 인기도 있었어서 자기가 이쁜 걸 압니다.
쨌든 그래서 술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자기는 연애는 그만하고 싶고 섹파 만들기나 썸만 타고 싶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고, 제 눈을 빤히 마주치거나 리액션을 잘 해준다거나, 술자리가 끝나갈 때쯤엔 반쯤 농담으로 너무 아쉬운데 방 잡을까?같은 얘기를 하는 등 자꾸 떡밥을 던지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나름 평범한? 외모에 대화를 잘 하는 성격이라 주변에 이쁜 여사친들도 있는 편이고 흔히 끼부리는(?) 여사친들이 있어서 그냥 능글맞게 받아치곤 하는데 이렇게 잠자리 얘기까지 던지는 친구는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네요.
이 친구는 그냥 습관처럼 끼부리는 걸까요 아니면 진짜 잠자리 할 마음이 어느 정도 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조만간 또 보기로 했는데 괜히 혼자 착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외로워서 그런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고 그 친구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고수님들이나 여성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근데 이 친구가 좀 이쁜 편이기도 하고 원래 인기도 있었어서 자기가 이쁜 걸 압니다.
쨌든 그래서 술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자기는 연애는 그만하고 싶고 섹파 만들기나 썸만 타고 싶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고, 제 눈을 빤히 마주치거나 리액션을 잘 해준다거나, 술자리가 끝나갈 때쯤엔 반쯤 농담으로 너무 아쉬운데 방 잡을까?같은 얘기를 하는 등 자꾸 떡밥을 던지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나름 평범한? 외모에 대화를 잘 하는 성격이라 주변에 이쁜 여사친들도 있는 편이고 흔히 끼부리는(?) 여사친들이 있어서 그냥 능글맞게 받아치곤 하는데 이렇게 잠자리 얘기까지 던지는 친구는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네요.
이 친구는 그냥 습관처럼 끼부리는 걸까요 아니면 진짜 잠자리 할 마음이 어느 정도 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조만간 또 보기로 했는데 괜히 혼자 착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외로워서 그런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고 그 친구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고수님들이나 여성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