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개막식 망상
코로나 4단계 올라가면서 시끄러운 와중에 말 많던 도쿄 올림픽 개막이 다가오네요
내외적으로 하도 말이 많고 무관중이 확정난지라 확실히 여느 때보다 관심이 줄어든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전 올림픽 볼 때마다 매번 보는게 대회 개막식과 폐회식 공연인데요
베이징부터 봐서 런던, 리우를 봤지만 런던 때의 퍼포먼스는 지금도 유투브에서 돌려봅니다.
그러한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일본의 개막식 역시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리와 앙숙이지만 그들의 문화가 서양권에도 통하고 여러모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날 상상을 해봤는데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성화를 피우는 순서를
드래곤볼의 마지막 장면, 마인 부우에게 원기옥을 날리는 씬을 인용하는 것은 어떨까 싶었습니다.
찢어진 도복을 입은 손오공, 아래에서 시간을 버는 베지터, 사람들을 설득하는 미스터 사탄과 함께
힘을 빌려달라며 손을 위로 들어올리라는 모습을 통해 원기옥이 만들지면서
그것으로 성화를 피우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네, 이상 개소리였습니다. 하하하
근데 이런 거가 기대됐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내외적으로 하도 말이 많고 무관중이 확정난지라 확실히 여느 때보다 관심이 줄어든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전 올림픽 볼 때마다 매번 보는게 대회 개막식과 폐회식 공연인데요
베이징부터 봐서 런던, 리우를 봤지만 런던 때의 퍼포먼스는 지금도 유투브에서 돌려봅니다.
그러한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일본의 개막식 역시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리와 앙숙이지만 그들의 문화가 서양권에도 통하고 여러모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날 상상을 해봤는데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성화를 피우는 순서를
드래곤볼의 마지막 장면, 마인 부우에게 원기옥을 날리는 씬을 인용하는 것은 어떨까 싶었습니다.
찢어진 도복을 입은 손오공, 아래에서 시간을 버는 베지터, 사람들을 설득하는 미스터 사탄과 함께
힘을 빌려달라며 손을 위로 들어올리라는 모습을 통해 원기옥이 만들지면서
그것으로 성화를 피우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네, 이상 개소리였습니다. 하하하
근데 이런 거가 기대됐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