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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훈 과정이 여러개 있어서 어느 과정을 듣느냐에 따라 틀리고, 개인적인 만족도도 다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 그렇네요.
저도 2년전 직업훈련포털에서 CNC기계가공 과정 등록해서 9개월 교육받고 수료후 생산직 취직해서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만...
전 그냥 소소 했어요. 아예 모르던 쪽이라 배우면서 재미도 있었는데 알면 알수록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고, 막상 취업해보니 전문적으로 가기엔 조금 부족하고 단순 생산직으로 할려니 쓸데없이 많이 배운 느낌..
9개월 과정 듣는 동안 알바도 하면 안되구요(현찰박치기로 받지 않는이상 이체기록등도 있으면 안됨. 국비지원 이기때문에 월 40만원 정도 보조금 나왔어요. 그때문에 취업활동 못하게 해요.) 출석 꼬박꼬박 잘해야 되고.. 음...
그냥 학교 다시 다니는 느낌이랄까... 일단 취업률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료하면 저쪽에서 지속적으로 취업될때까지 업체랑 연결은 시켜 줍니다. 뭐... 일자리 찾으러 다니기 귀찮고 경험삼아 해보실려면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저도 2년전 직업훈련포털에서 CNC기계가공 과정 등록해서 9개월 교육받고 수료후 생산직 취직해서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만...
전 그냥 소소 했어요. 아예 모르던 쪽이라 배우면서 재미도 있었는데 알면 알수록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도 있고, 막상 취업해보니 전문적으로 가기엔 조금 부족하고 단순 생산직으로 할려니 쓸데없이 많이 배운 느낌..
9개월 과정 듣는 동안 알바도 하면 안되구요(현찰박치기로 받지 않는이상 이체기록등도 있으면 안됨. 국비지원 이기때문에 월 40만원 정도 보조금 나왔어요. 그때문에 취업활동 못하게 해요.) 출석 꼬박꼬박 잘해야 되고.. 음...
그냥 학교 다시 다니는 느낌이랄까... 일단 취업률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료하면 저쪽에서 지속적으로 취업될때까지 업체랑 연결은 시켜 줍니다. 뭐... 일자리 찾으러 다니기 귀찮고 경험삼아 해보실려면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