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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부족한건 아닐까요? 여친 사귐서 초반에 눈만 마주치면 떡치던 시기가 지나고 뭔가 자세 바꾸기도.. 애무하기도.. 기운빠지고.. 박아도 그리 좋은지도 모르겠고 2차전은 너무너무 귀찮은 그런시기에.. 한달동안 멀리 실습나가서 밤에 통화하다가 문득 야한얘기 주고받다가 폰섹 하고 그날부터 야한사진 받구 빨리 박히고싶어 이런말 들으면서 한달 간신히 버티고 드디어 떡치는 그순간.. 얘 신음이 원래 이랬던가.. 가슴이 원래 이렇게 야했던가.. 보짓물이 이렇게 많았나.. 무엇인가 새롭고 두근두근.. 애무도 신바람나서 쿠퍼액 줄줄 흘려가며 수십분 한뒤 박았더니 첫경험때마냥 1분컷하고 바로 다시 세워서 3연섹 했던 기억이 나네요. 금딸+금섹+꼴리는 대화 같은거 하면서 자지를 달궈보세요. 인내 끝에 박으시면 그래~ 이게 보지의 따스함이었지.. 자지 녹는다 녹아.. 하는 생각과 함께 시원하게 뽑을수 있으실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