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자친구 만나고 있습니다 뭐든 해도 좋다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3번째 글로 기억하는데
최근에 모텔에서 할때도, 하고나서도 뭐든 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전에도 그렇게 얘기한적이 있긴했는데
하고나서 초크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안좋아한다고하니까 내가 절정일때 너무 쌔게가 아니라면 해도 된다고, 내가 절정인걸 그렇게 표현해서 자기도 느낄수있다면 좋을거 같다고 하면서
뭐든 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 뭐 성향자체가 좀 하드하긴한거 같아요
가슴이 E컵인데, 진짜 가슴을 쎄게 쥐어터트릴듯이 잡는걸 좋아합니다.
진짜 팔뚝을 그렇게 잡으면 성인 남자라도 아파할만큼요.
그것도 잠깐도 아니고 계속 원합니다. 그래서 애무할때 손이, 팔이 아파요...
그리고 스팽킹처럼 엉덩이 쌔게 때려주는것도 좋아하고
쎄게 박는걸 좋아하기도 합니다. 깊게 꾹 눌러주는것도 좋아하고
근데 제가 그런 성향자체가 없어서 뭘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엉덩이 때려주는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했고
가슴 쌔게 잡는건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뭐가 있을까요 뭘해주는게 좋을까요
최근에 모텔에서 할때도, 하고나서도 뭐든 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전에도 그렇게 얘기한적이 있긴했는데
하고나서 초크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안좋아한다고하니까 내가 절정일때 너무 쌔게가 아니라면 해도 된다고, 내가 절정인걸 그렇게 표현해서 자기도 느낄수있다면 좋을거 같다고 하면서
뭐든 해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 뭐 성향자체가 좀 하드하긴한거 같아요
가슴이 E컵인데, 진짜 가슴을 쎄게 쥐어터트릴듯이 잡는걸 좋아합니다.
진짜 팔뚝을 그렇게 잡으면 성인 남자라도 아파할만큼요.
그것도 잠깐도 아니고 계속 원합니다. 그래서 애무할때 손이, 팔이 아파요...
그리고 스팽킹처럼 엉덩이 쌔게 때려주는것도 좋아하고
쎄게 박는걸 좋아하기도 합니다. 깊게 꾹 눌러주는것도 좋아하고
근데 제가 그런 성향자체가 없어서 뭘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엉덩이 때려주는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했고
가슴 쌔게 잡는건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뭐가 있을까요 뭘해주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