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omments
3시정도부터 오픈이구요 한국인들가면 한국어로 이리와요라고 합니다
2년전 기준 이고 주관적인것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제가 느낀 바로는
20분 엄청 짧습니다. 잠깐의 색다른 경험으로 16만원이면 괜찮겠지만 그만큼 기대해서 그런지 시간이 엄청 짧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추가하다 보면 어느새 엔화가 쭉쭉 없어지는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ㅠㅠ
순종적이라 자칫 잘못하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얼굴상을 찾더라도 대부분 다 똑같이 순종적이고 다른 맛을 찾기가 힘들어요.
일어를 못하면 대화를 하며 즐길 수가 없습니다. 여기 가서 하다 체위를 바꿀 때 일어로 한번 말해주면 거기 종사하시는분이 귓가에 나직하게 '나도 하고 싶었어', '나도 그 자세 좋아해' 등등 여러가지 야한말을 하고 듣고하며 더 즐길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정도 일본어를 할 수 있다면 그냥 현지 일본인이랑 술마시며 대화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고서 자연스럽게 새벽까지 술마시고 서로 눈맞아서 일본애들이 아는 러브모텔가는게 훨씬 좋아요.
20분 엄청 짧습니다. 잠깐의 색다른 경험으로 16만원이면 괜찮겠지만 그만큼 기대해서 그런지 시간이 엄청 짧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추가하다 보면 어느새 엔화가 쭉쭉 없어지는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ㅠㅠ
순종적이라 자칫 잘못하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얼굴상을 찾더라도 대부분 다 똑같이 순종적이고 다른 맛을 찾기가 힘들어요.
일어를 못하면 대화를 하며 즐길 수가 없습니다. 여기 가서 하다 체위를 바꿀 때 일어로 한번 말해주면 거기 종사하시는분이 귓가에 나직하게 '나도 하고 싶었어', '나도 그 자세 좋아해' 등등 여러가지 야한말을 하고 듣고하며 더 즐길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정도 일본어를 할 수 있다면 그냥 현지 일본인이랑 술마시며 대화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고서 자연스럽게 새벽까지 술마시고 서로 눈맞아서 일본애들이 아는 러브모텔가는게 훨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