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고민입니다...
19살때부터 일해서 지금까지 4000정도 적금했습니다
모은 돈을 제가 함부로쓸까봐 아버지에게 맡겨놓았는데요
퇴사를하면서 퇴직금으로 학원비, 병원비, 보증금, 월세내면서
돈이 점점사라져 아버지에게 달라고하니
안주신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은 돈을 제가 함부로쓸까봐 아버지에게 맡겨놓았는데요
퇴사를하면서 퇴직금으로 학원비, 병원비, 보증금, 월세내면서
돈이 점점사라져 아버지에게 달라고하니
안주신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