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주저리주저리 고민상담 겸 끄적여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사이트 잘 이용하고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실 얼마전에 고민? 고민 아닌 글을 올럈었는데, 다들 너무 좋은 글로 위로해주셔서, 다시 한 번 쪼금 응석? 따끔한 충고를 듣고 싶어서 이 새벽에 글을 끄적입니다.
저는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되게 비참한 연애와 일상을 살아왔어요. 많은 횟수가 아니지만, 그 당시의 연애들은0 바람과 환승 그 광경을 직접 보고, 마녀 사냥도 당하고 이러면서, 아 내가 더 강해져야지.하는 생각에, 저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 중 이지만, 일상도 그렇고, 군대에서 정확히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안좋은 사고도 당했고 전역 하고 나서도 여러 사고를 당하고 쎄게게 액땜? 을 위해.안 좋은 일상이였습니다.
등을 당해보고 나서 아 내가 이러면 안되지, 이겨내야지 하다가 결국 무리가 왔는지 공황이랑 대인 기피증이 초반에 생겼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정말 다행이도 약소하게 와서 혼자 이겨내는게 가능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후에 괜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믿었는데 이번에도 상대방한테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안 좋은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확진자랑 밀접 접촉자로 2주 격리도 받고, 그러면서 괜찮았던 공황이랑 대인기피증이 좀 심하게 터진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 대한 번아웃도 심하게 오구요. 초중반에는 멘 정신이 아닐 때는 자해도하고 이것저것 심하다가 친구 권유로 정신병원가서 상담도 받고 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 안 괜찮더라구요. 아직 겁쟁이고 숨어있는 저를 보고나니까, 정말 뜬금없고 새벽에 올리는게 맞나 싶지만, 저번에도 다들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이번에도 쪼오금 힘이 얻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너무 늦은 새벽에 죄송합니다. 이런 무거운 글. 다들 더운데 몸 조심하시구 편안한 새벽 보내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실 얼마전에 고민? 고민 아닌 글을 올럈었는데, 다들 너무 좋은 글로 위로해주셔서, 다시 한 번 쪼금 응석? 따끔한 충고를 듣고 싶어서 이 새벽에 글을 끄적입니다.
저는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되게 비참한 연애와 일상을 살아왔어요. 많은 횟수가 아니지만, 그 당시의 연애들은0 바람과 환승 그 광경을 직접 보고, 마녀 사냥도 당하고 이러면서, 아 내가 더 강해져야지.하는 생각에, 저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 중 이지만, 일상도 그렇고, 군대에서 정확히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안좋은 사고도 당했고 전역 하고 나서도 여러 사고를 당하고 쎄게게 액땜? 을 위해.안 좋은 일상이였습니다.
등을 당해보고 나서 아 내가 이러면 안되지, 이겨내야지 하다가 결국 무리가 왔는지 공황이랑 대인 기피증이 초반에 생겼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정말 다행이도 약소하게 와서 혼자 이겨내는게 가능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후에 괜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믿었는데 이번에도 상대방한테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안 좋은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확진자랑 밀접 접촉자로 2주 격리도 받고, 그러면서 괜찮았던 공황이랑 대인기피증이 좀 심하게 터진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 대한 번아웃도 심하게 오구요. 초중반에는 멘 정신이 아닐 때는 자해도하고 이것저것 심하다가 친구 권유로 정신병원가서 상담도 받고 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 안 괜찮더라구요. 아직 겁쟁이고 숨어있는 저를 보고나니까, 정말 뜬금없고 새벽에 올리는게 맞나 싶지만, 저번에도 다들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이번에도 쪼오금 힘이 얻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너무 늦은 새벽에 죄송합니다. 이런 무거운 글. 다들 더운데 몸 조심하시구 편안한 새벽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