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이요..
현재 대학교 교직원으로 재직 중인데요, 학교 다니면서 내가 정년퇴직할 때까지 내 대학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한 번 말하면 상대방 배려하지 않고 막 퍼붓는 사수+비아냥거리는 상사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월급은 세후 250인데 경찰공무원시험이 내년부터 개편이 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토익과 한능검 1급이 있어 세 과목만 공부하면 되는 상황인데 형님들은 교직원VS경찰, 어느 쪽을 택하실런지요?? 현재 직장은 일보다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일하러가는건지 욕먹으로 가는건지 분간이 안 될 정도랄까요??.. 형님들은 어떤 선택하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