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35이구요.. 현재 여자친구는 없고 파트너만 두명 있습니다..
한명은 무조건 노콘으로 하자고 하는 친구고(27살이고 콘돔끼면 죽여버리겠답니다;;)
한명은 콘돔은 하는데 피부가 거의 찹쌀떡같은 친구입니다(29살인데 나이에 비해 매우 귀엽습니다)
노콘친구는 일주일에 한번 만나고 있고
찹쌀떡친구는 아무때나 연락오면 만납니다
둘은 만난적은 없는데 서로의 존재자체는 알고 있고
다른 파트너가 있다고 해서 머라하진 않는데
며칠전부터 둘다 셋이 같이 보자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핑계로 회피는 하고 있는데요..
상대방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긴 했었는데
둘다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럽네요...
이걸 만나게 해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계속 만나지 못하게 해야되는지;;;
참고로 둘다 만나서 관계만 가지고 끝! 이런건 아닙니다..
영화도 가끔 보러가고 맛집도 데려가고 이런저런 데이트 비슷한것도 합니다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명확히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며칠 이것때문에 시달렸더니 미춰버리겠네요;;
한명은 무조건 노콘으로 하자고 하는 친구고(27살이고 콘돔끼면 죽여버리겠답니다;;)
한명은 콘돔은 하는데 피부가 거의 찹쌀떡같은 친구입니다(29살인데 나이에 비해 매우 귀엽습니다)
노콘친구는 일주일에 한번 만나고 있고
찹쌀떡친구는 아무때나 연락오면 만납니다
둘은 만난적은 없는데 서로의 존재자체는 알고 있고
다른 파트너가 있다고 해서 머라하진 않는데
며칠전부터 둘다 셋이 같이 보자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핑계로 회피는 하고 있는데요..
상대방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긴 했었는데
둘다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럽네요...
이걸 만나게 해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계속 만나지 못하게 해야되는지;;;
참고로 둘다 만나서 관계만 가지고 끝! 이런건 아닙니다..
영화도 가끔 보러가고 맛집도 데려가고 이런저런 데이트 비슷한것도 합니다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명확히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며칠 이것때문에 시달렸더니 미춰버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