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똑똑하게 보내지 못한, 대학생활이 후회되는 밤입니다 ㅎㅎ
대학 4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어..근데, 이게 집은 생활비를 지원해 줄 정도였습니다. 다만 그 때에
쓸 데 없는 책임감과 간섭이 싫어 혼자 등록금과 방 값을 어떻게든 커버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알바 시간 외에는 학기 공부에서 성적내는 것에 급급해서 다른 활동은
거의 못하다 시피 했는데요...
최근 생각해보면 이게 얼마나 멍청한 일이었나 싶습니다. 대학생에게 '100만원'과 성인에게 '100만원'은
그 가치가 한참 다른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절에, 보장된 성공이 아니더라도 배우는 것에 노력했더라면, 다양한 활동을 했더라면
넉넉하게 생활비대출받아 연애하고, 놀고 했었더라면 싶은 생각이 최근 직장 1년차가 되니 종종 드네요 ㅎㅎ
다행히, 알바로 가득했던 이력들이 어쩌다 대학때 인턴쉽에 붙게 해주었고, 그 경험이
현재 회사에 붙게 해주어 나름 잘 풀리긴 했습니다. 나름 코로나 시즌에
친구들보다 빨리 취업하는 좋은 계기도 되었구요.
불행일지, 다행일지. 지금은 그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실패하지 않으려 투자와 재테크, 배움에 몰빵하고 있습니다만
또 무언가를 놓치고 세월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어..근데, 이게 집은 생활비를 지원해 줄 정도였습니다. 다만 그 때에
쓸 데 없는 책임감과 간섭이 싫어 혼자 등록금과 방 값을 어떻게든 커버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알바 시간 외에는 학기 공부에서 성적내는 것에 급급해서 다른 활동은
거의 못하다 시피 했는데요...
최근 생각해보면 이게 얼마나 멍청한 일이었나 싶습니다. 대학생에게 '100만원'과 성인에게 '100만원'은
그 가치가 한참 다른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절에, 보장된 성공이 아니더라도 배우는 것에 노력했더라면, 다양한 활동을 했더라면
넉넉하게 생활비대출받아 연애하고, 놀고 했었더라면 싶은 생각이 최근 직장 1년차가 되니 종종 드네요 ㅎㅎ
다행히, 알바로 가득했던 이력들이 어쩌다 대학때 인턴쉽에 붙게 해주었고, 그 경험이
현재 회사에 붙게 해주어 나름 잘 풀리긴 했습니다. 나름 코로나 시즌에
친구들보다 빨리 취업하는 좋은 계기도 되었구요.
불행일지, 다행일지. 지금은 그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실패하지 않으려 투자와 재테크, 배움에 몰빵하고 있습니다만
또 무언가를 놓치고 세월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