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영학과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한
사회초년생 남자 입니다.
군대를 공익근무요원으로 노인복지관에서 일하면서
사회복지와 연관을 맺으면서
대학교 복학 후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 하였습니다.
보잘것 없는 학점이지만 복수전공과 제가 하고자 했던 사회복지학을 공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긴 했습니다만
현재 복지관에서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서
노인일자리 전담인력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올해 입사했습니다. 정확한 근무월수는 현재 6개월 미만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전담인력이다보니 사회복지사랑은 업무가 다릅니다. 또한 다른 직원분들의 잡일까지도 대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차라리 사회복지사 업무를 제대로 하는 거였으면 이러한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뭔가 공익 때 복지관에서 너무 열심히 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현재의 제 위치가
공익 + 책임감만 더 늘은 느낌입니다.
지금 받는 급여를 떠나서
그냥 나가서 제 스스로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알바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에 관한 생각은 아직 완전히 접은건 아니지만
일반회사 경험도 종종 나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리는 것은
그냥 올해까지만 일하고 내년 초에 쉬면서 공부나 이것저것 하는것이 더 나은지,
1살이라도 더 젊을 때 목표 했던 자격증 공부 외에 해보고 싶은 알바나 이것저것들을 경험하는게 더 나은건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회초년생 남자 입니다.
군대를 공익근무요원으로 노인복지관에서 일하면서
사회복지와 연관을 맺으면서
대학교 복학 후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 하였습니다.
보잘것 없는 학점이지만 복수전공과 제가 하고자 했던 사회복지학을 공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긴 했습니다만
현재 복지관에서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서
노인일자리 전담인력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올해 입사했습니다. 정확한 근무월수는 현재 6개월 미만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전담인력이다보니 사회복지사랑은 업무가 다릅니다. 또한 다른 직원분들의 잡일까지도 대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차라리 사회복지사 업무를 제대로 하는 거였으면 이러한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뭔가 공익 때 복지관에서 너무 열심히 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현재의 제 위치가
공익 + 책임감만 더 늘은 느낌입니다.
지금 받는 급여를 떠나서
그냥 나가서 제 스스로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알바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에 관한 생각은 아직 완전히 접은건 아니지만
일반회사 경험도 종종 나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리는 것은
그냥 올해까지만 일하고 내년 초에 쉬면서 공부나 이것저것 하는것이 더 나은지,
1살이라도 더 젊을 때 목표 했던 자격증 공부 외에 해보고 싶은 알바나 이것저것들을 경험하는게 더 나은건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