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주를 믿지는 않는데 듣고 나니 현타가 오지게 오네요 ㅋㅋㅋ
요즘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 대쉬를 했는데 별로 반응이 없더군요...
그래서 좀 심난한 상태에서 고향에 볼일이 있어서 주말에 갔는데 어머니가 매우 시무룩 하시길래 동생에게 물어보니
저의 결혼에 대해서 어디서 물어보셨답니다. 그런데 그분이 화를 내면서 "아들이 사주가 뭔 사준지나 알고 아들보고 결혼하라고 닥달하나,
스님 사주 타고 나서 평생이 외로운 사준데 그런 사주가 절에 갈려면 수번도 더 갈꺼 안 가고 속세에서 허대고 다니는거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살으라고
본인은 더 괴롭다고 그러니 아무말 하지말고 가만히 지 살고 싶은데로 살게 냅둬라 지가 관심있는 여자는 아들한테 관심없고 아들이 관심없는 여자는 아들 좋아하는데
그래도 지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다는 것만으로 다행으로 생각해라" 라고 들으셨답니다...
뭐 믿지는 않는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ㅋㅋㅋㅋㅋ 평생을 외롭다니 ㅋㅋㅋㅋㅋ
하긴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대부분...거절을 떄리긴 했네요
근데 -_- 저 좋아하는 여자는 도대체 어디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본적이 아에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싱숭생숭 하네요 ㅋㅋ
그래서 좀 심난한 상태에서 고향에 볼일이 있어서 주말에 갔는데 어머니가 매우 시무룩 하시길래 동생에게 물어보니
저의 결혼에 대해서 어디서 물어보셨답니다. 그런데 그분이 화를 내면서 "아들이 사주가 뭔 사준지나 알고 아들보고 결혼하라고 닥달하나,
스님 사주 타고 나서 평생이 외로운 사준데 그런 사주가 절에 갈려면 수번도 더 갈꺼 안 가고 속세에서 허대고 다니는거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살으라고
본인은 더 괴롭다고 그러니 아무말 하지말고 가만히 지 살고 싶은데로 살게 냅둬라 지가 관심있는 여자는 아들한테 관심없고 아들이 관심없는 여자는 아들 좋아하는데
그래도 지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다는 것만으로 다행으로 생각해라" 라고 들으셨답니다...
뭐 믿지는 않는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ㅋㅋㅋㅋㅋ 평생을 외롭다니 ㅋㅋㅋㅋㅋ
하긴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대부분...거절을 떄리긴 했네요
근데 -_- 저 좋아하는 여자는 도대체 어디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본적이 아에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싱숭생숭 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