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얼마전 일본녀 먹은 썰 풀어봅니다
어플로 3일정도 연락한 친구가 있었는데 밤 열시경 갑자기 술먹자고 부르더라고요
마침 혼술중이라 심심해서 나갔더니 얼굴 반반한 슬렌더 여자애가 나왔더군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지라 술자리는 그닥 재미없었습니다
대화는 뚝뚝 끊기고 일본어도 잘 안나오고 오늘은 꽝이다 싶어서 막차시간 태우고 보내야겠다싶어 가게를 나왔죠
근데 이게 왠걸 가게에 나오자마자 손을 잡네요
역까지 데려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역앞에서 보내려고 하는데 절 빤히 쳐다보네요
진짜 갈거냐 물었더니 집에 안가겠답니다
됐다 싶어서 집까지 데려왔죠
집에 싱글침대가 두개있어서 우선 편하게 자라고 따로 누웠습니다
그러다 팔베게해주겠다고 하니깐 바로 와서 안기네요
바로 키갈하고 애무하는데 물도 많고 클리랑 지스팟을 엄청 잘 느꼈어요
방음도 안되는데 신음이 너무 커서 조마조마했습니다
넣어달라고 해서 콘돔끼려고 하니까 그낭 넣어달라네요
바로 폭풍섻스, 다만 술기운때문에 싸진못했습니다
40분정도 지났나, 서로 지쳐서 잠깐 쉬자고 하더니 이 친구 바로 곯아떨어지네요
그때부터 곤욕이었습니다. 다 벗고 자는게 꼴려서 만지려해도 피곤한지 계속 피하고 이미 전 딱딱해져있고
그렇게 해가 떠버렸네요
저는 밤을 꼬박 새웠는데 등돌리고 잘 자고 있는게 괘씸하더라고요
어깨에 키스를하며 옆구리를 스치듯 터치했습니다
입술은 귀를, 손은 배를 지날때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그렇게 5분을 연주했더니 유두는 딱딱해졌고 아래는 축축하네요
바로 뒤에서 박아버렸습니다
슬렌더라 시각적 자극이 대단하더라고요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고. 다만 빈유라 조금 아쉬웠죠
그렇게 한번 하고 곯아떨어지고 일어나서 또 한번하고
평소에 궁금했던걸 다 해본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옆으로 눕히고 삽입, 한다리 들고 삽입, 노콘 질싸까지
나중에 아빠됐다는 글 올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어플로 3일정도 연락한 친구가 있었는데 밤 열시경 갑자기 술먹자고 부르더라고요
마침 혼술중이라 심심해서 나갔더니 얼굴 반반한 슬렌더 여자애가 나왔더군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지라 술자리는 그닥 재미없었습니다
대화는 뚝뚝 끊기고 일본어도 잘 안나오고 오늘은 꽝이다 싶어서 막차시간 태우고 보내야겠다싶어 가게를 나왔죠
근데 이게 왠걸 가게에 나오자마자 손을 잡네요
역까지 데려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역앞에서 보내려고 하는데 절 빤히 쳐다보네요
진짜 갈거냐 물었더니 집에 안가겠답니다
됐다 싶어서 집까지 데려왔죠
집에 싱글침대가 두개있어서 우선 편하게 자라고 따로 누웠습니다
그러다 팔베게해주겠다고 하니깐 바로 와서 안기네요
바로 키갈하고 애무하는데 물도 많고 클리랑 지스팟을 엄청 잘 느꼈어요
방음도 안되는데 신음이 너무 커서 조마조마했습니다
넣어달라고 해서 콘돔끼려고 하니까 그낭 넣어달라네요
바로 폭풍섻스, 다만 술기운때문에 싸진못했습니다
40분정도 지났나, 서로 지쳐서 잠깐 쉬자고 하더니 이 친구 바로 곯아떨어지네요
그때부터 곤욕이었습니다. 다 벗고 자는게 꼴려서 만지려해도 피곤한지 계속 피하고 이미 전 딱딱해져있고
그렇게 해가 떠버렸네요
저는 밤을 꼬박 새웠는데 등돌리고 잘 자고 있는게 괘씸하더라고요
어깨에 키스를하며 옆구리를 스치듯 터치했습니다
입술은 귀를, 손은 배를 지날때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그렇게 5분을 연주했더니 유두는 딱딱해졌고 아래는 축축하네요
바로 뒤에서 박아버렸습니다
슬렌더라 시각적 자극이 대단하더라고요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고. 다만 빈유라 조금 아쉬웠죠
그렇게 한번 하고 곯아떨어지고 일어나서 또 한번하고
평소에 궁금했던걸 다 해본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옆으로 눕히고 삽입, 한다리 들고 삽입, 노콘 질싸까지
나중에 아빠됐다는 글 올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