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었고
오늘은 사귄지 일년 되어야 하는 날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저랑 사귀는 게 행복하지가 않아서라네요 ㅋ
해준 것도 많고 참 여러모로 노력했던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되니까 참 아쉽습니다.
육체적인 걸 떠나서 사람으로서 정말 좋아했고
병원 들어간 97일간 버텨주면서 옆에서 병수발 다 해줬는데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던 옛말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면서
노력했는데 ㅋㅋ 헌신했더니 헌신짝 됐네요
오늘 좀 기분이 더럽습니다 ㅋㅋㅋ
연애 좀 쉬고 내년쯤엔 새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게끔 기도해야죠.
헤어진 이유는 저랑 사귀는 게 행복하지가 않아서라네요 ㅋ
해준 것도 많고 참 여러모로 노력했던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되니까 참 아쉽습니다.
육체적인 걸 떠나서 사람으로서 정말 좋아했고
병원 들어간 97일간 버텨주면서 옆에서 병수발 다 해줬는데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던 옛말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면서
노력했는데 ㅋㅋ 헌신했더니 헌신짝 됐네요
오늘 좀 기분이 더럽습니다 ㅋㅋㅋ
연애 좀 쉬고 내년쯤엔 새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게끔 기도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