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사실 별 것 아니라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아버지 퇴직때문에 걱정이 많아지네요. 회사 구조조정으로 인해 퇴직당하셔서 회사운송권을 가져오면서 화물운송일을 하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3번 정도 등록금을 내야하는 상황이라 보탬이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할려고 했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에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대학교 1,2학년 등록금을 낸 것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부모님께서 이미 도와줬으니까 졸업때까지는 지원할테니 아르바이트하지말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직종에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 중에 오늘 갑자기 소음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문자가 와서 사유를 들어보니 컴플레인 거신 분이 착각하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문자받았을 때부터 갑자기 맨탈이 무너지면서 뭔가모르게 가정일도 생각나고 착잡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인데...... 암튼 오늘은 조금 지치네요.
아침까지만 해도 자격증 시험에 합격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ㅎ
아직 3번 정도 등록금을 내야하는 상황이라 보탬이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할려고 했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에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대학교 1,2학년 등록금을 낸 것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부모님께서 이미 도와줬으니까 졸업때까지는 지원할테니 아르바이트하지말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직종에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 중에 오늘 갑자기 소음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문자가 와서 사유를 들어보니 컴플레인 거신 분이 착각하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문자받았을 때부터 갑자기 맨탈이 무너지면서 뭔가모르게 가정일도 생각나고 착잡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인데...... 암튼 오늘은 조금 지치네요.
아침까지만 해도 자격증 시험에 합격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