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후회되고 힘들어요
정신이 없어 글의 두서가 없는 점 이해 바랍니다
대략 5.6주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하고 취기에 달아올라 협의하에 홧김에 질내사정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콘돔을 끼는것을 중요시하게 생각 했던 저가 이런 일을 자초한것에 너무 후회되고 죽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생리주기가 엄청 불규칙했어서 따로 그때 주기가 어땠는지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굳이 메모하고 하지 않아서 몰랐었구요.
질내사정후 하루지나고 다음날 바로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아 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3.4일전부터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다고 생리할거 같다고 말을 했으나 오늘 너무 아파 산부인과에 가보니 임신을 했고 4.5주되었다고 합니다. 전화로 울면서 말을 하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 저는 죽고싶었어요 책임도 지려고 만나서 달래주면서 제 생각을 말하려 했으나 벌써 낙태에 관해 병원에서 상담까지 받고 내일 저랑 같이 방문해야 한다고 하네요. 정말 저가 찢어죽일 놈인거도 알고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친것도 뼈저리게 느껴서 지금도 울면서 글을 씁니다. 그날에 왜 그랬는지 후회막심하면서 허탈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보다 더 힘든 여자친구에게 계속 위로해주고 있지만 해결안되는 상황이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략 5.6주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하고 취기에 달아올라 협의하에 홧김에 질내사정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콘돔을 끼는것을 중요시하게 생각 했던 저가 이런 일을 자초한것에 너무 후회되고 죽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생리주기가 엄청 불규칙했어서 따로 그때 주기가 어땠는지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굳이 메모하고 하지 않아서 몰랐었구요.
질내사정후 하루지나고 다음날 바로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아 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3.4일전부터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다고 생리할거 같다고 말을 했으나 오늘 너무 아파 산부인과에 가보니 임신을 했고 4.5주되었다고 합니다. 전화로 울면서 말을 하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 저는 죽고싶었어요 책임도 지려고 만나서 달래주면서 제 생각을 말하려 했으나 벌써 낙태에 관해 병원에서 상담까지 받고 내일 저랑 같이 방문해야 한다고 하네요. 정말 저가 찢어죽일 놈인거도 알고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친것도 뼈저리게 느껴서 지금도 울면서 글을 씁니다. 그날에 왜 그랬는지 후회막심하면서 허탈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보다 더 힘든 여자친구에게 계속 위로해주고 있지만 해결안되는 상황이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