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인듯 아닌듯한..
처음 글을 써보네요.. 눈팅만 하다가..
제 얘기를 해드리자면 저에게 파트너 같은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대학교 미팅에서 처음 만났는데 1차에서 다같이 먹다가 2차를 가자고해서 남자 3 여자 1로 2차를 갔습니다
그 후 여차저차 매차쿠차해서 저랑 같이 잤어요. 그때 아마 제 처음 원나잇이라 한번하고 난 후 현타가 쌔게 와서 거사 후에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아직도 참 미안하네요.)
그렇게 연락 안하면서 지내다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연락할 사람 찾다가 미팅에서 만난 친구가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는데도 뭐 별 어색함 없이 잘 연락하다가 제가 휴가 때 한번 만날래? 라고 했더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목적이 다분하게 있긴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만나서 같이 술마시기로 하고 그때 만났던 장소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같이 술도 마시고 얘기를 하다가 제가 일부러 전에 같이 모텔간 얘기, 그때 내가 먼저가서 미안하다 당시 현타가 좀 왔다, 그래도 좋았다,, 등등 이런식으로 분위기를 만들려 얘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도 딱히 깊게 생각하는 편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자기도 원나잇이라는 거를 처음 해봤고 당시에 서로가 하고싶었으니깐 그걸로 됐지뭐~ 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아무튼 뭐하고 사냐 등등 근황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술도 거의 다먹어가는데 2차 갈래? 라고 물어봐서 제가 "사실 오늘 너 보면서 든 생각인데, 우리 전에 했던거.. 한번 더 할래?"라고 찐따마냥 말했어요. 지금생각하면 진짜 바보같긴 했네요,,
그렇게 물어봤더니 "아 나 오늘은 별로 하고싶지 않은 날인데,," 라고 말하고 제가 옆에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좀 침울해져 있더니 "그러면 내가 입으로 해줄까?"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올타구나! 바로 모텔로 가자고 했습니다. 거기서 맥주라도 한캔하자고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맥주 사들고 같이 모텔에 들어갔어요. 제가 먼저 씻고난 후 그 친구가 가만히 있길래 "너도 씻어~"라고 했더니 자기는 하기싫은데.. 일단 씻고 올께라고 하고 씻으러 가더라고요.
그 후에 나와서 서로 딱 분위기 잡혀서 제가 애무를 시작했더니 반응이 괜찮았나봐요. "할꺼면 제대로 해"라고 하더라고여 그러고나서 한번 더 하고 집에 갔습니다.
2번째 만나고나서 종종 연락을 하긴 했는데 저도 복학하느라 바쁘고 그 친구도 자기 하는일이 바빠서 요즘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만나자고하면 진짜 바빠서 못 만난다, 그러면 휴가때는 시간 비니깐 그때보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나서 가장 최근에 제가 먼저 전화 걸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 다다음주에 휴가간다. 라고 하길래 제가 그럼 그때 보자라고 했더니 ok했습니다. 근데 전화 끊기 전에 몇가지 얘기를 하더라고여, 전에는 너가 연락이 오면 ㅅㅅ하자는 목적으로 연락하는거라 좀 피하는 것도 있었다. 그래도 너랑 만나면 깔끔하게 처리해서 좋았다. 자기는 하고싶은날이 있고 안하고싶은 날이 있으니깐 생각해달라, 등등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내가 다음에 만나서 하는것보다 얘기를 좀 하자!"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뭐 아무튼 다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하긴 했어요. 제가 만나자고 한 이유는 뭐 70%이상정도는 하고싶어서 만나자고 한것도 사실이에요.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 알겠지만 하지 않더라도 빌드업이라도 좀 쌓으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기 힘드셨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이나 만나고 난 후 얘기는 원하신다면 말해드릴께요..
3줄 요약 : 1 .미팅에서 만난 사람이랑 ㅅㅅ하고 나서 현타 와서 집으로 도주
2. 그 후에 2번째 만남에서 ㅅㅅ하고 잘 마무리
3. 다다음주에 3번째 만남.. (필자는 파트너로 딱 정하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음..)
제 얘기를 해드리자면 저에게 파트너 같은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대학교 미팅에서 처음 만났는데 1차에서 다같이 먹다가 2차를 가자고해서 남자 3 여자 1로 2차를 갔습니다
그 후 여차저차 매차쿠차해서 저랑 같이 잤어요. 그때 아마 제 처음 원나잇이라 한번하고 난 후 현타가 쌔게 와서 거사 후에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아직도 참 미안하네요.)
그렇게 연락 안하면서 지내다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연락할 사람 찾다가 미팅에서 만난 친구가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하는데도 뭐 별 어색함 없이 잘 연락하다가 제가 휴가 때 한번 만날래? 라고 했더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목적이 다분하게 있긴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만나서 같이 술마시기로 하고 그때 만났던 장소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같이 술도 마시고 얘기를 하다가 제가 일부러 전에 같이 모텔간 얘기, 그때 내가 먼저가서 미안하다 당시 현타가 좀 왔다, 그래도 좋았다,, 등등 이런식으로 분위기를 만들려 얘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도 딱히 깊게 생각하는 편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자기도 원나잇이라는 거를 처음 해봤고 당시에 서로가 하고싶었으니깐 그걸로 됐지뭐~ 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아무튼 뭐하고 사냐 등등 근황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술도 거의 다먹어가는데 2차 갈래? 라고 물어봐서 제가 "사실 오늘 너 보면서 든 생각인데, 우리 전에 했던거.. 한번 더 할래?"라고 찐따마냥 말했어요. 지금생각하면 진짜 바보같긴 했네요,,
그렇게 물어봤더니 "아 나 오늘은 별로 하고싶지 않은 날인데,," 라고 말하고 제가 옆에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좀 침울해져 있더니 "그러면 내가 입으로 해줄까?"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올타구나! 바로 모텔로 가자고 했습니다. 거기서 맥주라도 한캔하자고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맥주 사들고 같이 모텔에 들어갔어요. 제가 먼저 씻고난 후 그 친구가 가만히 있길래 "너도 씻어~"라고 했더니 자기는 하기싫은데.. 일단 씻고 올께라고 하고 씻으러 가더라고요.
그 후에 나와서 서로 딱 분위기 잡혀서 제가 애무를 시작했더니 반응이 괜찮았나봐요. "할꺼면 제대로 해"라고 하더라고여 그러고나서 한번 더 하고 집에 갔습니다.
2번째 만나고나서 종종 연락을 하긴 했는데 저도 복학하느라 바쁘고 그 친구도 자기 하는일이 바빠서 요즘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만나자고하면 진짜 바빠서 못 만난다, 그러면 휴가때는 시간 비니깐 그때보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나서 가장 최근에 제가 먼저 전화 걸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 다다음주에 휴가간다. 라고 하길래 제가 그럼 그때 보자라고 했더니 ok했습니다. 근데 전화 끊기 전에 몇가지 얘기를 하더라고여, 전에는 너가 연락이 오면 ㅅㅅ하자는 목적으로 연락하는거라 좀 피하는 것도 있었다. 그래도 너랑 만나면 깔끔하게 처리해서 좋았다. 자기는 하고싶은날이 있고 안하고싶은 날이 있으니깐 생각해달라, 등등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내가 다음에 만나서 하는것보다 얘기를 좀 하자!"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뭐 아무튼 다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하긴 했어요. 제가 만나자고 한 이유는 뭐 70%이상정도는 하고싶어서 만나자고 한것도 사실이에요.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 알겠지만 하지 않더라도 빌드업이라도 좀 쌓으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기 힘드셨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이나 만나고 난 후 얘기는 원하신다면 말해드릴께요..
3줄 요약 : 1 .미팅에서 만난 사람이랑 ㅅㅅ하고 나서 현타 와서 집으로 도주
2. 그 후에 2번째 만남에서 ㅅㅅ하고 잘 마무리
3. 다다음주에 3번째 만남.. (필자는 파트너로 딱 정하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