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당황 분노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겪은 일 올려 봅니다
몇일 전 갑자기 변사또가 문을 열라고 난리를 쳐서 급하게 공중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시원하게 변사또를 보내드리고 뒤처리를 한 후 일어났는데..
엉덩이 한쪽부분(변기에 닿는부분)이 뭔가.. 시원하면서 축축한걸 느꼈습니다.
불길한 느낌이 든 저는 휴지로 그부분을 닦았습니다.. 그런데 닦는순간 미끄덩 하면서.. 익숙한 미끌림이 느껴지는것이었습니다..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코에
가까이 댄 순간.. 아.. 황당 당황 분노등 여러감정이 뒤섞이면서 큰소리로 욕을 할뻔 했습니다..ㅜㅜ 정액이었습니다..
타인의 정액이 내 엉덩이에 묻을일이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그동안 여친에게 엉싸했던게 미안해지네요..
아씨 회원분들은 뒷처리 깔끔하게 하시겠죠?
요즘 영상볼 시간이 없어서 아씨 자유게시판만 보고있는데 자게만 봐도 재미있어요 수고하시는 관리자님들 화이팅하세요~
몇일전에 겪은 일 올려 봅니다
몇일 전 갑자기 변사또가 문을 열라고 난리를 쳐서 급하게 공중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시원하게 변사또를 보내드리고 뒤처리를 한 후 일어났는데..
엉덩이 한쪽부분(변기에 닿는부분)이 뭔가.. 시원하면서 축축한걸 느꼈습니다.
불길한 느낌이 든 저는 휴지로 그부분을 닦았습니다.. 그런데 닦는순간 미끄덩 하면서.. 익숙한 미끌림이 느껴지는것이었습니다..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코에
가까이 댄 순간.. 아.. 황당 당황 분노등 여러감정이 뒤섞이면서 큰소리로 욕을 할뻔 했습니다..ㅜㅜ 정액이었습니다..
타인의 정액이 내 엉덩이에 묻을일이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그동안 여친에게 엉싸했던게 미안해지네요..
아씨 회원분들은 뒷처리 깔끔하게 하시겠죠?
요즘 영상볼 시간이 없어서 아씨 자유게시판만 보고있는데 자게만 봐도 재미있어요 수고하시는 관리자님들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