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증) 스트롱리비도의 파트너 깊게 박아버리기 feat.똥꼬는 하늘을 본다(뒤치기) 스트롱리비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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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영상은 뒤치기에 관한거니 그냥 재미로 보셔도 됩니다)
<1번영상 미리 소리주의> 일반적인 뒤치기 냅다 박아버리기 (파트너 흥분전) 이어폰요망
<2번영상 미리 소리주의> 베게를 이용한 고양이자세 뒤치기 (파트너 꽤 흥분후) 신음주의 이어폰요망
으이~ 안녕하세요 테크노 KING만 믿고 탔다가 잔뜩 물려버린 남자, 뒤치기 KING이 되고싶은 남자 스트롱리비도 입니다
잠시 일때문에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남자들이 한번쯤은 고민해봄직한 주제
"과연 내 파트너가 내 길이에 만족을 하는걸까..?" , "내 길이가 그리 길지 않지만 최대한 깊숙하게 넣어보고싶다.."
네 일단 길이 14.5cm 이상되시는분들은 나가주십시오 (농담 축하드립니다 14.5cm이상은 동아시아평균 상위15% 이내 입니다..ㅎ, 꼬추를 신장으로 환산해서 따진다면 당신은 이미 180cm가 넘었습니다)
일단 이런고민을 하기 이전에 사실관계를 파악해봐야 할것같습니다
우리는 AV에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있습니다
사실 이사이트의 이름자체도 AVsee(av본다) 이죠
그말인즉 평소에 일상생활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위아래로 전부 쭉쭉빵빵한 여배우들과 더불어, 정말 흉기를 달고다니는듯한 거대한꼬추들을 가진 남배우들도 시각적으로 쉽게 접할수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질문, 평소에 주변에서 AV여배우들처럼 완벽한 몸매를 가진 여성들을 보는게 매우 쉬운일일까요?
답은 절대 NO이겠지요 (우리가 자주접하는 여배우들은 쉽게말해 면접 및 회사자체 캐스팅을 쉽게 통과한 상위 5%이내라고 보면됩니다)
자 그럼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주접하는 AV남배우들의 거대한 꼬추들이 과연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있을까요?
답은 역시 NO입니다 (남배우들의 꼬추크기와 능력치도 역시 상위 5%이내라고 보면됩니다)
어떻게보면 면접과 캐스팅을 통과한 AV남여배우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크고 쭉쭉빵빵하다고 보면됩니다
저번편 예고에 올린 표처럼 동양인,흑인,백인,라틴포함 전세계평균길이는 13중반으로 나옵니다
동아시아(한국,일본등) 특정평균은 12후반대로 나오네요
우리가 부러워하는 흑형들의 평균도 14중후반대로 나옵니다
이런측정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꽤 계시기에 말씀드리자면 참고로 학술상 발기시키지 않고도 자신의 발기후의 길이를 측정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자신의 귀두 부분을 잡고 최대한 늘어트려서 측정한 길이가 본인의 발기시 최대 길이라고 보면됩니다 (성기 구조상 손으로 잡고 최대로 늘린길이 이상으로 더 길게 발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뭔가 조금 아쉽다고 느끼신다면 이제 같이 가장 깊숙히 삽입 가능한 체위들에대해서 실습과 함께 알아보려합니다
자 정상위(missionary position) 자세중에 가장 깊숙하게 박을수 있는 자세로 일명 legs on shoulders(여자다리를 남자어깨에 걸치는 체위)
또는 파일드라이버 자세처럼 어깨대신에 팔중간에 끼워서 박아버릴수도 있습니다
위의 자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위 자세들모두 여자분의 허벅지안쪽에 걸리지 않게 만들어서 박을때 최대한 끝까지 들어갈수있게 박는 체위들로 보시면 됩니다
응용방법도 다양합니다
사진처럼 양다리를 각각 하나씩 어깨에 거치하고 박는방법도 있고
양다리를 남자의 한쪽어깨에 같이 포개서 박는방법도 있고 (이경우는 양다리가 오무라지기에 좀더 조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건 여자분이 앉아윗몸굽히기를 잘할수록 더 유리합니다 (왜인지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번엔 여성상위체위중 깊숙하게 들어가는 자세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보통 reverse cowgirl position(역카우걸 포지션) 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상위(cowgirl position)는 서로 마주보고 하는게 정석이지만
역카우걸 포지션은 자신의 꼬추가 여성분의 질속으로 삽입되는걸 지켜볼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일단 여성상위중에 가장 깊숙히 들어갑니다
이 체위도 마찬가지로 여자분이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는것보다는 최대한 상체가 앞쪽으로 구부려지면 가장 깊게 박힌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응용방법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사진처럼 여자분의 다리를 남자분의 다리 바깥쪽에 위치시킬수도있고, 그상태에서 여자분이 허리각도를 조절할수도 있을뿐더러, 여자분이 위아래로 찍을수도있고, 앞뒤로 슬라이딩도 가능합니다 (리버스카우걸 체위시 치골에 걸리적거릴 일이 없어서 여자가 섹스도중 스스로 손으로 클리토리스 자극해서 느끼기가 일반여성상위보다 훨씬더 쉬움)
또는 이렇게 제파트너가 하는것처럼 응용해서 파트너의 상체를 바닥에 밀착시키고 파트너분의 다리를 남자분다리 안쪽으로 위치시키고 박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딱히 체위명칭은 없지만 reverse turtle cowgirl position(역거북 카우걸 체위) 라고 응용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박히는 상태에서 파트너가 손으로 자기 클리토리스를 같이 자극한다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깊숙히 박히는 삽입오르가즘 + 클리토리스 자극으로 인한 오르가즘
파트너분의 신음이 안나오기가 더 어려울겁니다
이번 글을 쓰는 이유도 섹스 체위가 절대로 정상위,후배위,기승위 이렇게만 있지 않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각 체위별로 본인과 파트너분의 체형에 맞게 항상 응용이 가능하단점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자 이번에는 뒤치기(doggy style) 들도 종류별로 알아봅시다
우리가 쉽게 알고있는 일반적인 뒤치기입니다
위 움짤처럼 여자분이 팔꿈치를 쭉 펴고 양손으로 바닥을 짚으면서 이런식으로 박을수도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연기 못하네요 누가 뒤치기로 박힐때 저런표정으로 박힌다는지 참)
자 이건 뒤치기를 어떻게 할지 잘 모르는 여성분의 예시 입니다
허리가 둥글게 위쪽으로 말려있죠
이런자세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그어느쪽에서도 못느낍니다
<1번영상 미리 소리주의> 일반적인 뒤치기(파트너 흥분전) 이어폰요망
저는 가부장적이기에 말없이 그냥 박아버립니다(농담)
이건 제가 실습해본 일반적인 뒤치기 자세입니다
파트너의 팔은 쭉펴져있고 두다리는 가지런히 모여있습니다 (다리가 모여있을시 신체구조상 조임은 당연히 강해짐)
물론 응용도 가능하겠지요
응용해서 파트너가 다리를 벌리고 제다리를 파트너 다리안으로 위치시키고 박을수도 있습니다
항상 후배위하는 선배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 나왔습니다
일명 고양이자세에서 박아버리기 입니다
자 사진들만 봐도 알겠지만 일단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자분의 상체(가슴)가 바닥에 전부 밀착되어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상체가 바닥에 닿기 때문에 자연스레 여자분의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자분이 유연할수록 더 깊게 박힙니다
이 체위는 여자분의 다리가 남자분의 다리 바깥으로 위치되야지 허벅지살이나 엉덩이에 걸리는게 최소화되기에 가장 깊게 박힙니다
물론 응용해서 다리위치나 각도는 입맛에 맞게 조절가능합니다
이 체위는 다들 동감하시겠지만 정말 시각적으로 남자를 미치게 만듭니다
여자분들은 대충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엉덩이가 최대한 들리고 다리를 최대한 굽히면 가장 깊이 박힙니다
가장 깊게 박히려면 쉽게말해서 여자분의 "똥꼬가 하늘을 향하게 되면 베스트"입니다
말이쉽지 이 체위는 여자분이 꽤 유연해야지 가능합니다
<2번영상 미리 소리주의> 베게를 이용한 고양이자세 뒤치기 (파트너 꽤 흥분후) 신음주의 이어폰요망
고양이뒤치기는 정말 축복같습니다
해도해도 또하고 싶습니다
특히 흥분해서 시뻘개진 파트너의 살짝 보이는 얼굴을 뒤에서 보면서 파트너가 흥분해서 내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박고있으면 진짜 이건 뭐라고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좋습니다
도박은 끊어도 뒤치기는 못 끊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분들께 베게를 이용하라는 조언을 드리고싶습니다
뒤치기 특히 고양이자세 뒤치기는 오래하면 여자분이 지치기가 쉽습니다
저는 조루문제로 지금은 사정지연약을 먹고 섹스하기때문에 자세별로 바꿔가면서 다양한 체위를 시도가능한 경향이 있어서 섹스끝날때쯤은 파트너나 저나 땀이 많이나고 파트너가 힘에 부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적절한타이밍에 베게들을 이용해서 파트너 자세를 편하게 해주고 저는 그대로 박아버리면 됩니다
파트너가 몸이 이완되고 자세가 편할수록 더 격하게 느낍니다 (체위자세가 불편하면 여자쪽에서도 느끼기가 힘듭니다)
두꺼운 베게등을 이용해서 받쳐줄곳은 받쳐주면서 편한자세로 박고 박히는걸 저는 추천하기도 합니다
어떤체위던지 체위응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파트너분의 신체반응(신음,애액)을 살피면서 각도나 자세를 응용해서 조절하고 맞춰가면서 박으시다 보면 분명히 서로 잘맞는체위가 최소한 한개이상은 나오기 마련입니다
저같은경우 doggy style(뒤치기)와 spooning(서로 옆으로 누워서 남자가 뒤에서 백허그 해주면서 박는체위) 체위는 파트너도 저도 잘맞고 신음소리 나오는것부터 다릅니다
오히려 저는 개인적으로 missionary position(정상위)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속궁합이 안맞는다는 얘기는 그다지 믿지는 않는편인데 아마 아직 서로 여러체위를 응용을 안해보셨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셨을수도 있습니다
아 물론 조루때문에 사정이 빨라서 여러체위를 시도하기 힘든경우는 충분히 여자분쪽에서 속궁합이 안맞는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국소마취제 쓰기전이나 약먹기전에는 조루문제로 대차게 까인적도 있어서 이경우는 여자쪽에서 속궁합 안맞는다고 토로하면 분하지만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날은 가부장적인 상남자 빙의해서 파트너보고 딱달라붙는 배꼽티에 thong(티팬티)만 입고 박힐준비하고 딱 대라고 했습니다
역시 어딘가에서 도움은 받았지만 별다른 노력없이도 바로 20초안에 좋(?)습니다
역시 티팬티는 뒤치기로 박을때 응용방법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반쯤 내려서 박을수도 있고 티팬티 입힌상태로 옆으로 살짝 젖혀서 박을수도 있고 요즘은 절개라인이 있어서 입은상태에서 바로 박을수있는 티팬티도 있더군요
자 아까 설명드린 일반적인 뒤치기 자세입니다
흔히아는 OTL 자세로 아마 90%의 커플분들이 뒤치기 하는 자세일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망사 티팬티 페티쉬가 있습니다
단지 알몸에서 망사+끈으로된 허리부분이 추가되었을 뿐인데 시각적으로 남자를 아주 미치게 만들어 버립니다
저걸 반쯤 벗기고 박아버릴까 살짝 옆으로 제껴놓고 박아버릴까 재밌는 고민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자 역시 아까 말씀드린 고양이자세 입니다
제 파트너도 처음에는 이자세를 어떻게 하는지를 전혀 몰라서 제가 알려줘서 자기혼자 연습하고 하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정말 예쁜(?)자세로 박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한국여성의 질입구부터 자궁경부가 그리 길지 않기때문에 너무 오랜시간 퍽퍽 강하게만 박아대다보면 파트너가 손으로 아랫배를 잡고 아파하는 모습도 볼수있습니다
계속 퍽퍽퍽 박아대다가 제 파트너가 아프다고 아랫배를 잡는 움짤이 있는데 파일첨부갯수제한으로 안올라가네요 다음에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래서 꼬추길이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점입니다
길이가 길지않더라도 깊게 들어가는 체위를 응용하고 자세를 조절해서 박다보면 여자분들 대부분은 잘 느낍니다
단언컨데 거짓말이 아니라 11~12cm 정도만 되더라도 여자분들 만족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오죽하면 질입구쪽의 클리토리스 자극만으로 오르가즘으로 홍콩가는분들도 많습니다)
단지 체위를 본인과 파트너 체형에 맞게 응용하거나 자세를 조절하지 못해서 그렇지
오히려 길이가 너무 길면 이런체위들에서는 자궁경부 압박으로 인해서 아파서 불편해하는 한국여자들이 많습니다
아직 설명을 못드린 뒤치기 자세가 하나더 있었네요
거북이뒤치기 자세입니다
이것도 은근히 당하면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꽤 있습니다
아마 이체위는 거의 안해보셨을겁니다
파트너분의 질입구 위치나 각도에 따라서 거북이 체위가 잘맞는분들도 있을것이고 안맞는분들도 있을것같습니다
여기서도 응용해서 파트너분이 상체 허리각도를 조절해서 삽입시 질입구 각도를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그대로 박으면 거북이 포지션이 되는거고
남자분이 누운상태에서 여자분이 이상태로 박히면 글 초반에 제 파트너가 썼던 reverse turtle cowgirl position(역거북 카우걸 포지션) 이 됩니다
정말 체위응용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슬슬 박을까 말까 약올려줍니다
어차피 섹스도중에 딴생각을 하던 여유부리면서 뭔짓을 하던 약발로 빳빳하게 유지되니 약올리는것도 재밌습니다
역시 티팬티는 살짝 젖히고 박아도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는 스트롱리비도 뒤치기(언더테이커 뒤치기) 말고 파트너 두다리를 활짝 벌려놓고 제 무릎으로 파트너의 두 종아리를 벌려주면서 응용해서 박습니다
섹스할때 본인의 무릎으로 파트너의 종아리를 쭉 벌리면서 박는 각도도 굉장히 좋습니다
한번도 못보셨을 1인칭 각도의 촬영법으로 찍어봤습니다
이 촬영각은 매번 섹스할때 찍고 볼때마다 마치 남이 섹스하는걸 바로 옆에서 몰래 지켜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뒤치기 각도들 촬영때문에 천장을 뚫어버리고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계속 퍽퍽 박다보니 파트너가 아랫배가 약간 아픈지 자기도 모르게 등을 구부리네요 (이럴때는 또 페이스조절해서 아프지않게 천천히 스무스하게 쑤-욱컹 박아주면 됩니다)
자 이렇게 움짤처럼 본인의 두 무릎을 바깥에 위치시켜서 박을수도 있고, 안쪽으로 위치시키고 두 무릎으로 파트너의 종아리를 확 벌려버리고 박을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상체(가슴)가 지면에 가까울수록 더 깊게" 박힌다는점이고, "똥꼬가 하늘을 보게 향할수록 깊게" 박힌다는점 기억해두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오늘은 길이문제로 저에게 쪽지나 개인댓글 남겨주셨던분들 위해서 한번 글을 써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길이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중요한건 파트너분과의 섹스중 서로 교감하면서 맞는 체위 응용해보기, 자세나 각도조절, 그걸 뒷받침할수 있는 러닝타임(?) 정도 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너무 길거나 한국여성 자궁경부특성상 깊게깊게 박으려고만 하다보면 오히려 파트너분이 경부압박으로 삽입으로인해서 아랫배쪽이 불편할가능성이 있단점도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치킨에도 퍽퍽한 살을 좋아하는 퍽퍽파, 다리파 로 나뉘어지듯이
뒤치기에도 강하게 퍽퍽 박을때 느끼는 뒤치기 퍽퍽파,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박을때 느끼는 쑤-욱컹파 로 나뉘어집니다
항상 깊고 강하게 박아야지만 여자분이 느끼진 않을겁니다
어떤 여자분들은 부드럽고 천천히 박는걸 좋아하는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우리는 AV남여배우들 처럼 한번 섹스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바이바이"하고 안보는게 아니라 서로 교제로 인해 신뢰를 바탕으로 섹스하는거기 때문에
단지 크기고민보다는 섹스시 더욱더 교감할수 있는 섹스를 하는게 오히려 훨씬 더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네 그렇습니다
섹스 많이하세요
다음편 예고: 흑과 백 feat.처갓집에서 장모님 바로 옆방에서 몰래 섹스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