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활동?을 자주 만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별거 아닌 고민인데 말할 곳은 없어서 여기에 적어볼게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편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자주 듣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포교활동?에 자주 걸립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표교활동은 일반적인 종교가 아닌 이상한 사이비 같은 종교를 말합니다. 20살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5~6번은 걸리는거 같습니다. 심지어 군대에 있다가 휴가 나왔을 때도 여러번 걸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이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물의 신과 조상신을 믿고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계속 말을 걸어옵니다. 아주 귀찮아 죽겠어요.
보통 혼자 걷고 있을 때 말을 걸어 오는데 제 성격상 무시하고 가지를 못해요ㅠㅜ
혹시 여기에도 저같은 상황을 겪는 분들이 많을까요?
계신다면 그분들에게 벗어나는 노하우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역후에 성형을 했는데 인상이 바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래도 많이 걸립니다...ㅎㅎ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편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자주 듣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포교활동?에 자주 걸립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표교활동은 일반적인 종교가 아닌 이상한 사이비 같은 종교를 말합니다. 20살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5~6번은 걸리는거 같습니다. 심지어 군대에 있다가 휴가 나왔을 때도 여러번 걸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이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물의 신과 조상신을 믿고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계속 말을 걸어옵니다. 아주 귀찮아 죽겠어요.
보통 혼자 걷고 있을 때 말을 걸어 오는데 제 성격상 무시하고 가지를 못해요ㅠㅜ
혹시 여기에도 저같은 상황을 겪는 분들이 많을까요?
계신다면 그분들에게 벗어나는 노하우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역후에 성형을 했는데 인상이 바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래도 많이 걸립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