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살기가 싫네요
한 때 소기업에서 억대 연봉 받으면서 다녓던 직장인이였습니다. ( 직장은 8년정도 다녔습니다 )
해외 출장도 잦고 회사도 작고 부모님과 10년 가까이 떨어져 있다보니 가족에 대한 애착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여자친구도 출장문제로 헤어지고 큰 맘 먹고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다니면서 하던 전업 투자자로 전향을 했습니다.
지금 전업한지 3년 차인데 처음에는 몇 천씩 벌다가 지음은 몇 억 까먹고 졸지에 빚까지 내서 이제 500 정도 남았어요.
멘탈 관리도 잘 안되고 다른 직장가기도 어중간한 나이이고.....
매일밤 술에 취해 잠들수 밖에 없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매우 힘든 상태 입니다 .
가족과의 연도 깊지 않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 하는 일도 잘 안되고 딱 죽고 싶은 심정인데 , 그나마 가족들은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
저도 그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지만 그게 잘 되지 않네요.
가족이 없엇더라면 벌써 죽고도 남았을거 같은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요 .....
말 한마디에 정말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도 있으니 장난 사절이고 궁금하신 부분에는 질문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일이 답변해주신 형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주변에서는 다들 부정적인 시선으로 믿음은 하나 없이 그만해라고만 햇지... 힘내라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이런 응원에 기대하지 않고 속내 털어 놔봤는데 이렇게 까지 응원해주실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힘내도록 해보겟습니다 . 오늘 제가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신 분들 절대 잊지 않을게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해외 출장도 잦고 회사도 작고 부모님과 10년 가까이 떨어져 있다보니 가족에 대한 애착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여자친구도 출장문제로 헤어지고 큰 맘 먹고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다니면서 하던 전업 투자자로 전향을 했습니다.
지금 전업한지 3년 차인데 처음에는 몇 천씩 벌다가 지음은 몇 억 까먹고 졸지에 빚까지 내서 이제 500 정도 남았어요.
멘탈 관리도 잘 안되고 다른 직장가기도 어중간한 나이이고.....
매일밤 술에 취해 잠들수 밖에 없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매우 힘든 상태 입니다 .
가족과의 연도 깊지 않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 하는 일도 잘 안되고 딱 죽고 싶은 심정인데 , 그나마 가족들은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
저도 그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지만 그게 잘 되지 않네요.
가족이 없엇더라면 벌써 죽고도 남았을거 같은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요 .....
말 한마디에 정말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도 있으니 장난 사절이고 궁금하신 부분에는 질문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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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답변해주신 형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주변에서는 다들 부정적인 시선으로 믿음은 하나 없이 그만해라고만 햇지... 힘내라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이런 응원에 기대하지 않고 속내 털어 놔봤는데 이렇게 까지 응원해주실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힘내도록 해보겟습니다 . 오늘 제가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신 분들 절대 잊지 않을게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