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판타지, 그리고 전립선 개발을 통한 오르가즘 경험담(남자임)_비호감은 보지마세용;
저는 남자입니다.
우선 제 성 판타지는 여자에게 스트랩온(딜도달린 팬티) 장착시키고 겁나 박히고 싶습니다.
그냥 딜도로 항문에 박혀도 정말 좋을거 같내요. 상상만 합니다.
어디...누구에게 말할곳은 없고 여기에 처음으로 밝혀봅니다.
남자는 싫어합니다 ㅋㅋㅋ 정말용!!!
===============저의 아네로스 전립선 경험담입니다===========================================
저는 아네로스(프로가즘)라는 제품을 접하고 카페에서 정보를 알아가면서 수 년간 전립선 연마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핸즈프리 오르가즘까지 도달했습니다.
오랜 연마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오르가즘은 두어번이 전부이며 아직 완전한 통제까진 도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극강의 오르가즘 경험담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모텔에 가끔씩 갑니다) 아네로스를 넣고 엄청 집중을 해야합니다
전립선 뿐만 아니라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서 오르가즘에 도달해야하는데
절정에 다다르게 되면 아네로스가 저절로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말이 저절로(자동으로)라는 표현을 썼지만 무의식속에서 제 항문 근육들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절로 아네로스가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숨이 가파지고 맥박이 빨라짐을 느끼고 마치 마약을 한듯(마약 안해봤습니다) 기분이 아주 up되고
현기증이 나듯이 머리가 까메지고 하얗게되고 그런 과정들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아네로스가 자동으로 움직여지므로 저는 아네로스에 유린당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박힌다고 생각하는게 정확할겁니다. (남자 싫어합니다)
게이는 아니지만 여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렇게 유린당하면서 극강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데 딸잡는 사정과는 정말 비교 불가입니다.
체력 소모가 굉장하며 지속적으로 시간에 구애가 없습니다. 단, 큰 소음이나 방해가 찾아오면 초보자라서 이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점점 욕망이 강해져서 오이, 딜도 등 장난감을 구매하여 혼자 항문 개발에 정진했습니다.
딜도를 넣으면 일단 전립선액이 질질질 나오고 기분이 좋은데
최소 일주일 이상의 금딸이 요구되며 딜도의 경우 혼자하므로 피스톤 보다는 포인트를 눌러주는 행위와
삽입감에 의한 행위로 쾌락을 느끼며 마무리는 딸잡아야 합니다.
항문 자위를 하는 동안 전립선액과 정액이 계속 나오게 되므로 일반 자위를 3~5회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내요
하고나면 고츄가 얼얼하고 전립선도 피곤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쾌락이 크니깐 하게됩니다.
한번하면 싸는 양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누군가가 딜도로 박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년간 해왔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얼마나 좋을지 경험을 못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항문 자위는 준비도 많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므로 요즘은 귀찮아서 안한지 오래됐내요 ㅎㅎ
한번 날잡고 모텔가서 혼자 하려는데도 시간이 안나게 됩니다.
모든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괄약근!
저는 아직 괄약근이 넓어졌다거나 불편함이 없습니다.
얼마전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검사도 했는데 의사가 항문보고 별말도 없더군요. 남탕도 잘가구요.
참고로 장난감 둘레는 휴지심보다 작은거 사용합니다.
포럼 글들을 검색해보니 저 같은 사람은 게이가 된다는 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남자는 절대 사절이며 기겁합니다;;
이상!
우선 제 성 판타지는 여자에게 스트랩온(딜도달린 팬티) 장착시키고 겁나 박히고 싶습니다.
그냥 딜도로 항문에 박혀도 정말 좋을거 같내요. 상상만 합니다.
어디...누구에게 말할곳은 없고 여기에 처음으로 밝혀봅니다.
남자는 싫어합니다 ㅋㅋㅋ 정말용!!!
===============저의 아네로스 전립선 경험담입니다===========================================
저는 아네로스(프로가즘)라는 제품을 접하고 카페에서 정보를 알아가면서 수 년간 전립선 연마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핸즈프리 오르가즘까지 도달했습니다.
오랜 연마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오르가즘은 두어번이 전부이며 아직 완전한 통제까진 도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극강의 오르가즘 경험담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모텔에 가끔씩 갑니다) 아네로스를 넣고 엄청 집중을 해야합니다
전립선 뿐만 아니라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서 오르가즘에 도달해야하는데
절정에 다다르게 되면 아네로스가 저절로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말이 저절로(자동으로)라는 표현을 썼지만 무의식속에서 제 항문 근육들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절로 아네로스가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숨이 가파지고 맥박이 빨라짐을 느끼고 마치 마약을 한듯(마약 안해봤습니다) 기분이 아주 up되고
현기증이 나듯이 머리가 까메지고 하얗게되고 그런 과정들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아네로스가 자동으로 움직여지므로 저는 아네로스에 유린당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박힌다고 생각하는게 정확할겁니다. (남자 싫어합니다)
게이는 아니지만 여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렇게 유린당하면서 극강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데 딸잡는 사정과는 정말 비교 불가입니다.
체력 소모가 굉장하며 지속적으로 시간에 구애가 없습니다. 단, 큰 소음이나 방해가 찾아오면 초보자라서 이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점점 욕망이 강해져서 오이, 딜도 등 장난감을 구매하여 혼자 항문 개발에 정진했습니다.
딜도를 넣으면 일단 전립선액이 질질질 나오고 기분이 좋은데
최소 일주일 이상의 금딸이 요구되며 딜도의 경우 혼자하므로 피스톤 보다는 포인트를 눌러주는 행위와
삽입감에 의한 행위로 쾌락을 느끼며 마무리는 딸잡아야 합니다.
항문 자위를 하는 동안 전립선액과 정액이 계속 나오게 되므로 일반 자위를 3~5회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내요
하고나면 고츄가 얼얼하고 전립선도 피곤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쾌락이 크니깐 하게됩니다.
한번하면 싸는 양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누군가가 딜도로 박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년간 해왔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얼마나 좋을지 경험을 못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항문 자위는 준비도 많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므로 요즘은 귀찮아서 안한지 오래됐내요 ㅎㅎ
한번 날잡고 모텔가서 혼자 하려는데도 시간이 안나게 됩니다.
모든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괄약근!
저는 아직 괄약근이 넓어졌다거나 불편함이 없습니다.
얼마전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검사도 했는데 의사가 항문보고 별말도 없더군요. 남탕도 잘가구요.
참고로 장난감 둘레는 휴지심보다 작은거 사용합니다.
포럼 글들을 검색해보니 저 같은 사람은 게이가 된다는 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남자는 절대 사절이며 기겁합니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