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35살입니다
10년 넘게 도매업을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사정이 어려워져서
아시는 분 소개로 환기 일 배우라고 하셔서 지금 이쪽일을 한지
7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비하 할 생각은 없지만 딱 한마디로 정의하면 노다가입니다
몸쓰는일이죠
근데 좀 일을 하면서 느껴지는게 솔직히 대우나 분위기 사람들
좋은게 없습니다
저보다 다 나이가 많아서 맨날 뒤치닥거리하고 있고
뭐만 없어지면 제 탓을 하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모두가 다 책임지는걸 하기 싫어하고요
그냥 좀 드러운 막내생활이죠
이런부분은 버틸만은 합니다만
근데 제가 지금
가려고 맘 먹은 길이 괜찮은 길인지가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구요
전망이 있는지 평생 먹고 살만한 일인지
아닌거 같음 빨리 다른걸 배워서
나이도 나이인만큼 제대로 뭐 하나를 빨리 배워서
일을 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인데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네요
10년 넘게 도매업을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사정이 어려워져서
아시는 분 소개로 환기 일 배우라고 하셔서 지금 이쪽일을 한지
7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비하 할 생각은 없지만 딱 한마디로 정의하면 노다가입니다
몸쓰는일이죠
근데 좀 일을 하면서 느껴지는게 솔직히 대우나 분위기 사람들
좋은게 없습니다
저보다 다 나이가 많아서 맨날 뒤치닥거리하고 있고
뭐만 없어지면 제 탓을 하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모두가 다 책임지는걸 하기 싫어하고요
그냥 좀 드러운 막내생활이죠
이런부분은 버틸만은 합니다만
근데 제가 지금
가려고 맘 먹은 길이 괜찮은 길인지가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구요
전망이 있는지 평생 먹고 살만한 일인지
아닌거 같음 빨리 다른걸 배워서
나이도 나이인만큼 제대로 뭐 하나를 빨리 배워서
일을 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인데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