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ex 선언..
20살 남자이구 곧 500일 앞둔 커플입니다. 약 한 달만에 모텔에 갔습니다.
이번년도에 성인이 돼서 년초부터 모텔 몇번가서 섹스 시도를 해봤우나(8-9번) 아프다해서 실패하고 그냥 밑에만 만져주고 여친은 입으로 해주고 나왔습니다.(참고로 애무는 적당했습니다. 물 엄청 잘나와서 물소리가 날정도입니다.)
오랜만에 가길래 오늘은 하려나 하고 대실 8시간을 끊어놨습니다.(25000원x2=5만원..뭐 그렇더고 여친이 돈 안쓰는건 아님다 ㅎㅎ)
여친 먹고싶다는 떡볶이도 사주고 술도 사가고 콘돔도 사갔습니다.
근데 누워서 저는 계속 신호를 보냈죠.. 저희는 뽀뽀하자고 하는 사람이 시작하는거에요ㅋㅋ.. 제가 계속 뽀뽀하자니까 계속 멀어지려고 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겁니다.. 그냥 가슴이나 만져달래요..
근데 만져주다보니 여친이 흥분해서 키스를 시전했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보다! 생각을 하고 밑에 만져주니 물이 엄청나오길래 넣어도 돼? 하니까 고개를 도리도리.. 그러고 이제 만족했는지 손 치우라하고 혼자 현탐가지고 끝...ㅋㅋ 저는 싸지도 않았는데 현타 오더라구요. 뭐 입으로 해주긴 했지만..
저도 성인 남자인지라 참기 힘들어서 ‘우리 섹스 언제해?’ 하고 그냥 물어봤는데, ‘하기 싫어...’이러는겁니다.ㅠㅠ
제가 계속 조르는거 같아 미안하고 당연히 무서워 할텐데 제가 너무 억지부리나 싶네요.. 저도 이제 계속 똑같은 짓 반복하니 살짝 권태로워지기도 하고 또 이런생각이 드니까 인터넷에서 종종 나오는 ‘섹스 안해줘서 헤어졌다’부류의 남자들이 제가 되가는 거 같아서 자괴감이 듭니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이 있는겅 아닙니다.
이런상황에서 형님들은 어떻게 풀어나가실 겁니까?
이번년도에 성인이 돼서 년초부터 모텔 몇번가서 섹스 시도를 해봤우나(8-9번) 아프다해서 실패하고 그냥 밑에만 만져주고 여친은 입으로 해주고 나왔습니다.(참고로 애무는 적당했습니다. 물 엄청 잘나와서 물소리가 날정도입니다.)
오랜만에 가길래 오늘은 하려나 하고 대실 8시간을 끊어놨습니다.(25000원x2=5만원..뭐 그렇더고 여친이 돈 안쓰는건 아님다 ㅎㅎ)
여친 먹고싶다는 떡볶이도 사주고 술도 사가고 콘돔도 사갔습니다.
근데 누워서 저는 계속 신호를 보냈죠.. 저희는 뽀뽀하자고 하는 사람이 시작하는거에요ㅋㅋ.. 제가 계속 뽀뽀하자니까 계속 멀어지려고 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겁니다.. 그냥 가슴이나 만져달래요..
근데 만져주다보니 여친이 흥분해서 키스를 시전했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보다! 생각을 하고 밑에 만져주니 물이 엄청나오길래 넣어도 돼? 하니까 고개를 도리도리.. 그러고 이제 만족했는지 손 치우라하고 혼자 현탐가지고 끝...ㅋㅋ 저는 싸지도 않았는데 현타 오더라구요. 뭐 입으로 해주긴 했지만..
저도 성인 남자인지라 참기 힘들어서 ‘우리 섹스 언제해?’ 하고 그냥 물어봤는데, ‘하기 싫어...’이러는겁니다.ㅠㅠ
제가 계속 조르는거 같아 미안하고 당연히 무서워 할텐데 제가 너무 억지부리나 싶네요.. 저도 이제 계속 똑같은 짓 반복하니 살짝 권태로워지기도 하고 또 이런생각이 드니까 인터넷에서 종종 나오는 ‘섹스 안해줘서 헤어졌다’부류의 남자들이 제가 되가는 거 같아서 자괴감이 듭니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이 있는겅 아닙니다.
이런상황에서 형님들은 어떻게 풀어나가실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