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참..
어디 말할 사람도 없고 여기 글 보면 다들 행복해 보이셔서 한번 조언구해봅니다... 21살인데 코로나때매 친구들도 못만나고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연락하는 여성분도 없고 만나러 다닐 상황도 아닌데(사회복무중) 말만한다고 해결된 상황도 아닌데 그냥 우울해서 여기라도 하소연해봅니다 소해까지는 아직멀었고 스트레스는 엄청받고 미래도 걱정되고 저 어쩌죠.. 미칠꺼같아서 정신과 다니는중이고 약도 먹는데 우울감과 자존감이 너무 안좋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