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인바디 재고 고민생겨서 질문했던 헬린이입니다
그 원래 사실 제가 헬스 시작한게 같이 알바하면서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져서 이번기회에 저한테 시간을 좀 쓰고자 해서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그 헬스장이 알바하던곳 바로 아래 지하에 있어요.
전여친이랑은 주말에 알바하느라고 일주일에 한번씩 보게되는데요.
이제 아무 생각없고 엮이기도 싫어서 알바도 주1일만 하긴하지만 이번달까지만 하고 관둘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오늘도 일을 하는 날이었는데 걔가 헬스장을 다음주부터 간다는 얘기를 하고있는거에요 운동은 한번도 안하는 애였는데 의외여서 오 이제 헬스 하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다음주부터 제가 다니는곳 자기도 다닌다는거에요. 저는 근데 헤어지고 아래 헬스장 다닌다고 걔한테 두세번 얘기를 했었어요 주말에 일하기전에도 옷갈아입고 운동하고 올라오고해서 걔가 모를리가 없어요. 그래서 나 여기 지하 헬스장 다니고 있잖아?이랬더니 걔가 저한테 왜 하필이면 여기 다니고있냐고 아 다른데 갈걸 나 열두시에 나오니까 오빠 그때 나오지마 이러면서 자긴 몰랐던거 마냥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원래 몇시에 나오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대답안했어요 보통 저도 열두시나 한시에 왔다가 저녁에도 두번째 운동하는 편이라서요. 다음주부터 걔는 gx룸에서 요가 필라테스 하는데 저는 그 옆에 바로 붙어있는 웨이트존에서 합니다. 저도 열두시에 오니까 가끔 마주칠거같은데 (헬스장 매우 작은편임) 이거 제가 피해야돼요?? 아니면 그냥 얘 요가필라끝나면 보조나 좀 들어달라고할까요? 풀업할때 다리나 잡아달라고도 할까 생각중인데 이상하게 생각안하겠죠? 일하면서는 서로 조금 의식은 하는데 가끔 농담도하고 그러고 지내고 있긴해요.
근데 그 헬스장이 알바하던곳 바로 아래 지하에 있어요.
전여친이랑은 주말에 알바하느라고 일주일에 한번씩 보게되는데요.
이제 아무 생각없고 엮이기도 싫어서 알바도 주1일만 하긴하지만 이번달까지만 하고 관둘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오늘도 일을 하는 날이었는데 걔가 헬스장을 다음주부터 간다는 얘기를 하고있는거에요 운동은 한번도 안하는 애였는데 의외여서 오 이제 헬스 하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다음주부터 제가 다니는곳 자기도 다닌다는거에요. 저는 근데 헤어지고 아래 헬스장 다닌다고 걔한테 두세번 얘기를 했었어요 주말에 일하기전에도 옷갈아입고 운동하고 올라오고해서 걔가 모를리가 없어요. 그래서 나 여기 지하 헬스장 다니고 있잖아?이랬더니 걔가 저한테 왜 하필이면 여기 다니고있냐고 아 다른데 갈걸 나 열두시에 나오니까 오빠 그때 나오지마 이러면서 자긴 몰랐던거 마냥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원래 몇시에 나오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대답안했어요 보통 저도 열두시나 한시에 왔다가 저녁에도 두번째 운동하는 편이라서요. 다음주부터 걔는 gx룸에서 요가 필라테스 하는데 저는 그 옆에 바로 붙어있는 웨이트존에서 합니다. 저도 열두시에 오니까 가끔 마주칠거같은데 (헬스장 매우 작은편임) 이거 제가 피해야돼요?? 아니면 그냥 얘 요가필라끝나면 보조나 좀 들어달라고할까요? 풀업할때 다리나 잡아달라고도 할까 생각중인데 이상하게 생각안하겠죠? 일하면서는 서로 조금 의식은 하는데 가끔 농담도하고 그러고 지내고 있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