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여사친 후기입니다
선공개
자취방못감
어제 저녁에 만났습니다
지난 주에 이야기했던게 진짜 술취해서 실수?장난? 이였던거처럼 평상시랑 너무 똑같은 느낌으로 술을 같이 마시고 대화도 항상 하던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아 술에 취해서 막 뱉은 거구나 혼자 망상 오지게 했네, 포럼에 잠수타야하나, 호구인증글 올려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드니까 여사친도 좀 취한거 같고 혼자 자괴감과 현타와서 그만 집가자고 했습니다.
택시정류장쪽으로 가는 중에 여사친이 택시타면 토할 것 같다해서
공원정자가서 이야기하다가 술집에선 나가서 피니까 별 뭐 없었는데
지 앞에서 담배금지라고 처음엔 곽을 뺏어서 가방에 넣고 그냥 꺼내니
여자가방을 뒤지냐고 욕하고 다시 뺏어서 몸속에 집어 넣더니 몸 웅크리고 꺼낼 수 있으면 꺼내보란 말에 뒤돌려서 옆구리를 간지럽혔는데 살짝 저한테 기댄 자세가 됐고 뭔가 야릇함에 살짝 서버리고 여사친 등 밑쪽에 살짝 다였는데 여사친이 허리가 아프다가 뒤쪽으로 딱붙어 앉아서 완전히 등에 대고 있는 것처럼 자세가 되서
'이건 일부러 알고 그런거다'란 생각에 그냥 옷안에 손 집어 넣으니 살짝 공간이 생기면서 담배곽이 떨어졌는데 어딨지 어딨지하면서 그냥 배랑 허리쪽을 더듬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슴쪽을 엄지로 툭툭 대고 있었는데 여사친이 제 손목을 잡아 뺐고 담배주면서 "담배피고 가자 방에선 피지마"
이 말에 살짝 민망해지기도 했고 좀 가라앉히려고 좀 떨어져서 담배피고 왔는데 여사친이 손을 툭 내밀길래 10년만에 처음으로 손잡고 여사친이 예약해둔 모텔로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사친이 먼저 씻고 나왔는데 가운안에 옷을 다 입고 나와서 살짝 실망하고 저도 씻고 나오니 미등만 켜져 있고 여사친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옆에 가서 눕고 손 슬쩍 가슴에 넣었는데 바로 속살이 느껴져서 살짝 멈칫했는데 그 순간 등 돌리고 "나 피곤해 잘꺼야"
이러길래 속으로 왜 튕기지하고 무시하고시하고 다시 손 대려고하니 팔로 막으면서 못 만지게 하길래 지난 주에 한 이야기도 있고 뭐 혹시나 해서 그냥
아아 누나아~ 하고 애교 떨면서 다시 손 대니 가만히 있길래 가운안에 손 집어 넣고 꼭지 만지면서 귀랑 목쪽에 뽀뽀하니 낑낑대는 소리가 살짝씩 나와서 손 밑으로 살살 내리니 밑에는 팬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 위로 살살 만지니 제 쪽으로 몸을 돌리고 제 몸에 뽀뽀해주면서 제 팬티위에 살짝씩 잡아주는데 너무 흥분되고 좋았는데 완전히 서지가 않았어요 ㅠㅠ 그냥 타이밍이다 생각하고 콘돔 들고 이불 밑에서 뭔가 발기가 제대로 안됬는데 어떻게든 해야된다는 생각에 그냥 콘돔 끼고 하려했는데 삽입을 못했고.......
삽질하다가 진짜 도저히 안되는 거 같아서 포기하고 "아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잘 안스네"란 개쓰레기 멘트와 함께 다시 올라왔는데 여사친이 투정?실망?처럼 내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냐, 다 망했다, 나도 모르겠다,진짜 잔다 건들리지마라 등등 멘트 날리다가 만족이라도 시켜야겠단 생각에 손으로 아래쪽을 계속 만지면서 가슴을 빨고 있었는데 여사친이 손으로 제껄 잡고 흔들어 주는데 제 손이 아닌 좀 작은 남의 손이 해주니까 너무 새롭고 슬슬 살아났습니다. 여사친이 이제 쫌 된거같은데 하길래 그냥 자연스럽게 안고 돌아서 몸위에 두니까 여사친이 위에 앉아서 해주는데 뭔가 느낌은 별로 안났습니다.....ㅠ 그래도 관계중이라는 사실과 여사친 숨소리 듣고 만지고 있으니 상황이 너무 좋았어요.
처음 하면 빨리 싼다는거 거짓말이였네 하고 저도 뭔가 할 수 있을거같아서 다른 자세해보자하고 다시 눕혔습니다.
사실입니다. 사실이였습니다. 진짜 10번도 안움직인거 같은데 싸버리고 조루소리 들을 까봐 살짝 더 풀린상태에서 더 해보려했는 데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아래에 깔고 누워서 민망해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여사친이 안아주고 토닥여줘서 솔찍히 이게 사랑의 감정인가하고 헷갈렸어요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냥 뒷 정리하고 안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민망하고 그랬는데 여사친이 그냥 평소처럼 대해줘서 장난치고 하다가 같이 샤워했는데 불 키고 가슴이랑 아래를 제대로 보니까 또 서버리고 하고 싶어져서 씻겨준다는 명목으로 세워두고 막 만졌습니다ㅋㅋㅋ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욕실에서는 뭔가 애매해서 그냥 포기하려고했는데 여사친이 지도 씻겨준다고 했고 어..입으로 받았습니다.
이게 젤 천국이였어요 진짜 충동적으로 머리잡고 막 하고 싶었었는데 그냥 해주는 대로 받고 입안에는 못하고 손으로 마무리 받았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다고 해서 공원 쫌 걷다가 집 보냈슴니다!
끝!
첫경험이라 기록으로 남기고싶다는 생각에 쓰다보니 쫌 길어졌네욬ㅋㅋㅋ
어색해지고 다신 못 볼 각오까지 했고 앞으로의 관계를 쫌 의식해서 조금 떠봤는데 그냥 본인은 자기 스스로 안정화될때까지 남친 만들 생각없다, 지 친구들 중에 섹파이야기하면 이해못했는데 자기가 만들어버렸다. 이런말 해서 그냥 저도 fwb으로 생각하려합니다. 원래 연락을 자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연락은 오늘 아침까지만 했고 그냥 평상시처럼 지낼거같아요
자취방못감
어제 저녁에 만났습니다
지난 주에 이야기했던게 진짜 술취해서 실수?장난? 이였던거처럼 평상시랑 너무 똑같은 느낌으로 술을 같이 마시고 대화도 항상 하던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아 술에 취해서 막 뱉은 거구나 혼자 망상 오지게 했네, 포럼에 잠수타야하나, 호구인증글 올려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드니까 여사친도 좀 취한거 같고 혼자 자괴감과 현타와서 그만 집가자고 했습니다.
택시정류장쪽으로 가는 중에 여사친이 택시타면 토할 것 같다해서
공원정자가서 이야기하다가 술집에선 나가서 피니까 별 뭐 없었는데
지 앞에서 담배금지라고 처음엔 곽을 뺏어서 가방에 넣고 그냥 꺼내니
여자가방을 뒤지냐고 욕하고 다시 뺏어서 몸속에 집어 넣더니 몸 웅크리고 꺼낼 수 있으면 꺼내보란 말에 뒤돌려서 옆구리를 간지럽혔는데 살짝 저한테 기댄 자세가 됐고 뭔가 야릇함에 살짝 서버리고 여사친 등 밑쪽에 살짝 다였는데 여사친이 허리가 아프다가 뒤쪽으로 딱붙어 앉아서 완전히 등에 대고 있는 것처럼 자세가 되서
'이건 일부러 알고 그런거다'란 생각에 그냥 옷안에 손 집어 넣으니 살짝 공간이 생기면서 담배곽이 떨어졌는데 어딨지 어딨지하면서 그냥 배랑 허리쪽을 더듬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슴쪽을 엄지로 툭툭 대고 있었는데 여사친이 제 손목을 잡아 뺐고 담배주면서 "담배피고 가자 방에선 피지마"
이 말에 살짝 민망해지기도 했고 좀 가라앉히려고 좀 떨어져서 담배피고 왔는데 여사친이 손을 툭 내밀길래 10년만에 처음으로 손잡고 여사친이 예약해둔 모텔로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사친이 먼저 씻고 나왔는데 가운안에 옷을 다 입고 나와서 살짝 실망하고 저도 씻고 나오니 미등만 켜져 있고 여사친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옆에 가서 눕고 손 슬쩍 가슴에 넣었는데 바로 속살이 느껴져서 살짝 멈칫했는데 그 순간 등 돌리고 "나 피곤해 잘꺼야"
이러길래 속으로 왜 튕기지하고 무시하고시하고 다시 손 대려고하니 팔로 막으면서 못 만지게 하길래 지난 주에 한 이야기도 있고 뭐 혹시나 해서 그냥
아아 누나아~ 하고 애교 떨면서 다시 손 대니 가만히 있길래 가운안에 손 집어 넣고 꼭지 만지면서 귀랑 목쪽에 뽀뽀하니 낑낑대는 소리가 살짝씩 나와서 손 밑으로 살살 내리니 밑에는 팬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 위로 살살 만지니 제 쪽으로 몸을 돌리고 제 몸에 뽀뽀해주면서 제 팬티위에 살짝씩 잡아주는데 너무 흥분되고 좋았는데 완전히 서지가 않았어요 ㅠㅠ 그냥 타이밍이다 생각하고 콘돔 들고 이불 밑에서 뭔가 발기가 제대로 안됬는데 어떻게든 해야된다는 생각에 그냥 콘돔 끼고 하려했는데 삽입을 못했고.......
삽질하다가 진짜 도저히 안되는 거 같아서 포기하고 "아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잘 안스네"란 개쓰레기 멘트와 함께 다시 올라왔는데 여사친이 투정?실망?처럼 내가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냐, 다 망했다, 나도 모르겠다,진짜 잔다 건들리지마라 등등 멘트 날리다가 만족이라도 시켜야겠단 생각에 손으로 아래쪽을 계속 만지면서 가슴을 빨고 있었는데 여사친이 손으로 제껄 잡고 흔들어 주는데 제 손이 아닌 좀 작은 남의 손이 해주니까 너무 새롭고 슬슬 살아났습니다. 여사친이 이제 쫌 된거같은데 하길래 그냥 자연스럽게 안고 돌아서 몸위에 두니까 여사친이 위에 앉아서 해주는데 뭔가 느낌은 별로 안났습니다.....ㅠ 그래도 관계중이라는 사실과 여사친 숨소리 듣고 만지고 있으니 상황이 너무 좋았어요.
처음 하면 빨리 싼다는거 거짓말이였네 하고 저도 뭔가 할 수 있을거같아서 다른 자세해보자하고 다시 눕혔습니다.
사실입니다. 사실이였습니다. 진짜 10번도 안움직인거 같은데 싸버리고 조루소리 들을 까봐 살짝 더 풀린상태에서 더 해보려했는 데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아래에 깔고 누워서 민망해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여사친이 안아주고 토닥여줘서 솔찍히 이게 사랑의 감정인가하고 헷갈렸어요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냥 뒷 정리하고 안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너무 민망하고 그랬는데 여사친이 그냥 평소처럼 대해줘서 장난치고 하다가 같이 샤워했는데 불 키고 가슴이랑 아래를 제대로 보니까 또 서버리고 하고 싶어져서 씻겨준다는 명목으로 세워두고 막 만졌습니다ㅋㅋㅋ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욕실에서는 뭔가 애매해서 그냥 포기하려고했는데 여사친이 지도 씻겨준다고 했고 어..입으로 받았습니다.
이게 젤 천국이였어요 진짜 충동적으로 머리잡고 막 하고 싶었었는데 그냥 해주는 대로 받고 입안에는 못하고 손으로 마무리 받았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다고 해서 공원 쫌 걷다가 집 보냈슴니다!
끝!
첫경험이라 기록으로 남기고싶다는 생각에 쓰다보니 쫌 길어졌네욬ㅋㅋㅋ
어색해지고 다신 못 볼 각오까지 했고 앞으로의 관계를 쫌 의식해서 조금 떠봤는데 그냥 본인은 자기 스스로 안정화될때까지 남친 만들 생각없다, 지 친구들 중에 섹파이야기하면 이해못했는데 자기가 만들어버렸다. 이런말 해서 그냥 저도 fwb으로 생각하려합니다. 원래 연락을 자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연락은 오늘 아침까지만 했고 그냥 평상시처럼 지낼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