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에 대해 아시는 선생님 계신가요?
제가 A라는 회사에서 1년 정도 근무하던중
지인분 소계로 B회사를 추천받았는데
B회사 면접갔더니 사람이 급해서 당장 출근하기를 원했고
근무환경이나 월급이 훨씬 좋았기에 그날바로 A회사에 그만둔다고 하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B회사 6개월정도 근무하다 저번주에 그만뒀습니다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갔는데 A회사 근무일수가 더 많다고 그쪽에서 이직확인서를 써줘야 한다네요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 도저히 A회사에 연락할 용기가 안납니다
(1년 전 일이지만 아직도 죄송스러움과 저의 그 더러운 욕심때문에 그 날 일이 떠오르면아직까지도 자책하며 살고있습니다ㅠㅠ)
어제부터 전화 해볼까 말까 수백 수천번도 망설이다가 잠도 못자고 있네요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이럴 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ㅠㅠ
비판이나 질타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인생 선배님으로써 불쌍한 사회초년생에게 지혜를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인분 소계로 B회사를 추천받았는데
B회사 면접갔더니 사람이 급해서 당장 출근하기를 원했고
근무환경이나 월급이 훨씬 좋았기에 그날바로 A회사에 그만둔다고 하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B회사 6개월정도 근무하다 저번주에 그만뒀습니다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갔는데 A회사 근무일수가 더 많다고 그쪽에서 이직확인서를 써줘야 한다네요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 도저히 A회사에 연락할 용기가 안납니다
(1년 전 일이지만 아직도 죄송스러움과 저의 그 더러운 욕심때문에 그 날 일이 떠오르면아직까지도 자책하며 살고있습니다ㅠㅠ)
어제부터 전화 해볼까 말까 수백 수천번도 망설이다가 잠도 못자고 있네요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이럴 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ㅠㅠ
비판이나 질타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인생 선배님으로써 불쌍한 사회초년생에게 지혜를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