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글
20대 후반..
풋풋한 연애도 많이 했고, 제일 긴 연애는 900일정도..
제가 생각했을 때 제 가치가 높아서인지 어느정도 괜찮은 이성을 원하는데(ex. 좋은 직장,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
마음에 차는 사람이 3년동안 없네요..
그래서인지 짧은 연애 혹은 파트너로만 지내네요...
풋풋한 연애도 많이 했고, 제일 긴 연애는 900일정도..
제가 생각했을 때 제 가치가 높아서인지 어느정도 괜찮은 이성을 원하는데(ex. 좋은 직장,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
마음에 차는 사람이 3년동안 없네요..
그래서인지 짧은 연애 혹은 파트너로만 지내네요...




